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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e Tour 2004-2005~Font de Anniversary

김은정 |2006.10.21 21:01
조회 23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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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の時代

 

砂に書いた あの文字は 僕への勵ましの言葉
모래 위에 쓴 저 글자는 나에게 힘을 북돋아주는 말

海に流す 靑い淚 悲しい過去の記憶と共に
바다에 흘려보내는 파란 눈물 슬픈 과거의 기억과 함께

激しい怒りの中でさまよいまた傷つけあう
격렬한 성냄 가운데서 방황하며 또 서로 상처를 입히네

生きてく意味など捨てて變わらぬ場所へ
살아간다는 의미같은거 버리고서 변하지않는 곳으로

吹き拔ける風に手をあてて
불어오는 바람에 손을 대고서

すぎゆく日日を想い
지나가는 날들을 생각하며

雲間からひとつぶの雨がかれた花をぬらす
구름사이로 한 방울 비가 시든 꽃을 적시네

空に舞う 靑い鳥は 幸せを運ぶ鳥たち
하늘에서 춤추는 파랑새는 행복을 옮기는 새들

西に向うその姿は夢に向かう僕のようで
서쪽을 향하는 그 모습은 마치 꿈을 쫓는 나와 같아서

一人でいたあの頃さびしい夜の月をあびて
혼자 있었던 그 시절 쓸쓸한 밤의 달빛을 맞으며

どんなに道がなくても步いてゆこう
아무리 길이 없더라도 걸어가자

おとずれる時代の中で小さな愛を運ぶ
찾아오는 시대속에서 작은 사랑을 옮기네

限られた時間の中で愛の意味を知る
한정되어있는 시간속에서 사랑의 의미를 아네

吹き拔ける風に手をあてて
불어오는 바람에 손을 대고서

すぎゆく日を想い
지나가는 날들을 생각하며

雲間からひとつぶの雨がかれた花をぬらす
구름사이로 한 방울 비가 시든 꽃을 적시네

おとずれる時代の中で小さな愛を運ぶ
찾아오는 시대속에서 작은 사랑을 옮기네

限られた時間の中で愛の意味を知る
한정되어있는 시간 속에서 사랑의 의미를 아네

吹き拔ける風に手をあてて
불어오는 바람에 손을 대고서

すぎゆく日を想い
지나가는 날들을 생각하며

雲間からひとつぶの雨がかれた花をぬらす
구름 사이로 한 방울 비가 시든 꽃을 적시네

靑の時代さがす
푸른 시대를 찾는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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