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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 think.. 종교는 냉철한 이성의 범위

이은관 |2006.10.22 02:47
조회 15 |추천 0

How I think..

 

종교는 냉철한 이성의 범위 안에서만 존재해야 한다는.

칸트의 말에 동감한다..

 

종교는 믿음이 아니라 깨달음이기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기를.

버리는 삶을 살기를.

 

키팅의 말처럼

삶이 아닌 것은 모두 떨치고.

삶이 다했을 때 그것에 후회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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