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번 빠져들면 평생을 먹게 되는 라면 맛의 비밀.http:// <STYLE type=text/css>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dustmd; 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54213_10.eot)};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dustmd; font-size=10pt;} <STYLE type=text/css>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dustmd; 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50147_10.eot)};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dustmd; font-size=10pt;}
라면의 역사에서부터 라면의 생김새, 다양한 라면 조리법,
유명 요리사들이 맛을 내는 비결 등 라면에 관한 모든 것을 모아놓았다.
라면은 빨리 불는 단점만 극복한다면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특별한 국수다.
더욱이 면 따로, 스프 따로라는 생각을 가지고 요리에 도전한다면 적용할 수 있는 메뉴가
무궁무진하게 많아진다. 때로는 칼국수처럼, 때로는 스파케티처럼, 혹은
가는국수처럼 튀기고,볶고,삶고,무치고,찌면 그야말로 다양한 요리가 된다.
조금만 성의를 기울인다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을 먹을수 있다.
라면을 최초로 개발한 나라는 일본으로, 1958년경부터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일본의 라면 개발에는 2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는 라면이 중국의 건면에서 유래했다는 것이다.
중일전쟁 때 관동군이 중국인의 전쟁 비상식량인 건면의 맛을 보고 종전후 일본에서
건면을 식용유지로 튀겨서 보관하기 쉽도록 포장하고
별도의 수프를 개발함으로써 라면이 되었다는 설이다.
즉 안도라는 사람이 면을 기름으로 튀기는 것을 보고 라면을 만드는 방법을
착안하였다는 것인데 이 두번째 설이 라면 개발의 일반적인 정설이다.
라면이 한국에 도입된 것은 1960년경으로 현재 여러 식품회사 에서는
각각 특색 있는 제품들을 만들어 시판한다.
라면은 건조식품이므로 수분이 많은 식품에 비해 단위 중량당 영양분이 많으며
튀긴 식품이므로 지방이 많아 120g당 500Kcal의 열량을 낸다.
라면에 대한 궁금증
1.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 노란이유
라면은 일반국수와 달리 꼬불꼬불한 면발이 어울려 일정한 모양을 형성하고 있다.
그것은 첫째 좁은 공간면적에 많은 부피의 면발을 담을 수 있기 위해서는 직선보다는 곡선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고 둘째로 지방등 영양가를 높이면서 유통과정에서 보존기간을 오래
지속하려면 튀김공정에서 빠른 시간에 많은 기름을 흡수하여 튀겨지도록 수분증발을
도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므로 곡선형이 유리하다는 점이다.
이는 조리시 꼬불꼬불한 사이로 뜨거운 물이 들어가 조리시간을 보다 짧게 하기도 한다.
셋째로 미학적으로 볼대 유선형이 시각과 미각에 더욱 어울린다는 점과
꼬불꼬불하게 만드는 방법은 라면을 날라주는 컨테이너 벨트의 속도를 라면이 나오는
속도보다 느리게 함으로써 라면가닥이 위로 겹쳐 올라가도록 만드는 것이며
그 길이는 한 봉지에 대략 75가닥의 면발로 구성 되어있다고 할 때 1가닥의 길이는
약 65Cm로서 총 길이는 49m정도 된다.
또 대부분의 라면이 노란색인데 혹자는 면이 꼬불꼬불한것 말고 왜 면이 하얀것은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이는 면의 주원료인 소맥분이 가지고 있는
후라보노이드 색소와 영양강화를 위해 첨가된 비타민B2때문이다.
원료에 의해서 면 색깔이 달라질 수 있으나 면의 주원료는 소백분임을 주시.
2. 면은 시간이 지나면 왜 퍼지는 걸까?
밀가루의 주성분은 크게 전분질과 단백질로 나눌 수 있다.
흔히 집에서 벽지 등을 붙이기 위해 밀가루풀을 만들 때 그 풀이 점성을 갖는 것은
바로 밀가루의 전분질 때문이고 시간이 지나면 풀이 굳어지고 갈라지는 현상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전분의 노화라고 한다.
이와 같은 현상이 라면에서도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결국 조리라는 과정은 면이 뜨거운 물을 흡수하면서 전분이 노화되는 것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물의 흡수량이 증가하게 되어 면의 탄력성이 떨어짐과 동시에 면이 퍼지는 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3. 라면 때문에 얼굴이 붓는다?
저녁무렵 라면을 먹고 자면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붓는다는 여성들의 하소연이 많다.
다이어트에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여성들에게 얼굴이 붓는다면 큰일날 소리
라면 때문에 얼굴이 붓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라면의 특성은 맵고 짠맛을 좋아하는 소비자 입맛에
맞게 대부분 얼큰하게 제조됐다. 따라서 라면을 저녁 무렵 먹게 되면
수프의 맵고 짠맛을 없애기 위해 그 만큼의 물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이를 몸밖으로 다 배출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얼굴이 붓는 것이다.
따라서 늦은 저녁시간에는 되도록 라면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스프를 약간 넣고 먹는 방법도 해볼만 할지도.
4. 라면 한 그릇의 영양가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라면 120g으로 중량당 영양분을 많이 함ㅎ유하고 있다.
라면에는 520Kcal내외의 열량이 들어있고 이중 탄수화물이 80g
단백질 10g, 지방 17g정도가 함유되어 있다.
일부 영양소가 부족한 것에 비해 칼로리 자체가 높은 것은 사실이다.
때문에 라면을 먹을 때 김치나 달걀과 같은 보조 식품이 필요한 것이다.
모든 음식이 그렇듯 한가지 음식만 오랫동안 먹는다고 가정하면 부족한 영양소로 인해
질병이 발생할 수가 있다. 실제로 흰쌀밥만을 혹은 육류만을 부수적인 사이드음식 없이 섭취가 불가능
한 것을 생각해 본다면 라면을 그 자체로서 한끼 식사 대용이 가능한 식품이고
달걀 한 개를 풀어먹으면 약 600Kcal가 되므로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대용식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체중이 걱정되는 사람은 튀기지 않은 라면을 먹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기름이 튀긴 면은500Kcal전후의 열량과 12~23g정도의
자방함량을 갖게되는 반면 생면이나 튀기지 않은 면은 300~350Kcal로써
지방 함량의 경우도 4~5g정도에 불과하다.
5. 라면엔 진짜 방부제가 없는 걸까?
방부제는 물질이 썩는것을 방지하는 약품이다.
그런데 음식물이 썩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 원인이 되는 물기를
제거해주므로 따로 방부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것이다.
이렇게 물기를 제거해주는 건조의 벙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라면의 경우
기름에 튀김으로써 면속에 들어 있는 물기를 빼내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처럼 기름에 튀긴 면을 유탕면이라고 하며 뜨거운 공기를 이용해
건조시킨 면을 건면이라고 한다.
유탕면에는 신라면 너구리 안성탕면 짜파게티등이 있고
건면에는 냉라면 냉비빔면 모밀국수 등이 있다.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장기간 보존이 가능한것은 바로 건조에 그 비밀이 있다.
6. 용기면의 면이 끓이지 않아도 잘 익는 이유는?
라면은 밀가루를 주성분으로 하는데 밀가루만 사용하면 면의 쫄깃한 맛이 부족한
경우가 생깁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전분을 밀가루에
조금 섞어 면을 만듭니다. 이 감자전분이 밀가루보다 조금 빨리 익는 특성을 갖고 있는
것을 용기면에 이용하는것입니다. 면발의 크기도 각각의 제품 특성에 따라 다르게 만듭니다.
결국 용기면이 끓이지 않고도 뜨거운 물만 부어서 먹을 수 있는 이유는
일반면보다 면 크기를 작게 해서 뜨거운 물을 부었을때 면에 빨리 더운 열기가
다다르게 하는 것과 감자전분을 섞어만들어서 좀 더 빨리 익게 하고 나아가
쫄깃한 식감을 줄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7. 면은 왜 쫄깃쫄깃한 가요?
감자에 있는 전분질을 면 반죽에 조금 섞으면 면이 쫄깃해 집니다.
즉 (감자전분은 뜨거운물과 만나면 투명해지고 점성을 가지는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면을 만들 때 면의 폭과 너비를 조장하기도 합니다.
8. 면을 튀기는 기름은 몸에 나쁘지 않나요?
라면을 튀기는 방식은 시중 패스트 푸드점에서 도우넛이나 치킨을 튀기는데 사용되는
배치식 튀김방식이 아닙니다. 즉 신선한 기름이 계속 보충되는
연속식 튀김 장치 에서 튀겨지는 매우 좋은 방식입니다.
최신설비인 이 튀김방식으로 분당 260300개 가량이 생산됩니다.
따라서 여기에 사용되는 기름의 양은 4.5 Kg 5.5Kg 의 신선한 기름 이 계속
새로이 보충되므로 늘 신선한 상태의 기름만으로 연속적인 라면의 제조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라면에 서의 기름의 품질은 식품공전에 의해 엄격히 규제 되기 때문에
오히려 기름을 버리지 않고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바로 그 기업의 설비와
제조 기술이 그만큼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해 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9. 라면의 적당한 염도에 대해
소금은 인류가 지구상에 싱기면서 최초로 사용한 맛으로 따라서 제1의 맛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소금은 음식의 간을 조절하는 기능 외외에도 체내에 흡수되어 혈액 소화액 조직액에 들어가 삼투압
산도의 조절 신경및 근육의 흥분성 조절에 관여하는 필수성분이기 때문에 항상 일정량을 섭취해야 하는
물질로 일본 후생성에서는 동양인의 경우 1일 식염 섭취량을 10g이하 정도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금에 대한 유해론이 거론 되면서 일부에서는 감염운동 캠페인도 전개되고 있으나
지나치게 염분섭취를 줄인다면 식생활,영양섭취의 균형을 깨트릴 위험성마저
내포하고 있으므로 민족과 지역의 식문화와 함께 개인별 식생활의 차이를 고려해서
섭취량을 신중히 정하여야 합니다. 라면의 경우 스프에 함유된 소금은 과학적인 조사를 통해
라면이 맛있게 느껴지는 수준으로 조정되어 잇는데 이는 스프함량의 30%정도로
하루 섭취량의 3분의1의 양이며 결코 많은 양이 아닙니다. 그것도 라면을 국물까지 전부 마신다고
할때에 섭취될 수 있는 양이기때문에 영분 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라면 국물을 다 마시지 말고 적절히 남기면 됩니다.
라면이 사랑받는 이유
1. 라면이 좋은 이유
값이 싸고 사용이 편리한 대중 식품이다.
제조시 중숙 및 유탕공정에서 충분한 살균이 되고 제품의 수분 함량이 10%이하로 유지되므로
제품의 부패를 막기 위해 방부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저장성이 좋아 비상식품으로 매우 적당하다.
건조식품이므로 수분이 많은 식품에 비해 단위 중량당 영양분이 많으며 또한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먹기 전에 끓이는 과정에서 다시한번 살균을 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간편한 조리조작만으로도 한끼 식사를 충족 시킬 수 있고 응용요리가 무궁무진하다.
중량이 가벼워 여행을 가거나 야외로 나갈때 부담없이 들고 갈 수 있다.
2. 라면이 암을 예방한다.
라면스프이 원료인 돼지뼈와 닭뼈에는 콘드로이틴 황산, 칼슘,인 그리고 야채에는
셀레늄,비타민,식이섬유가 다량 함ㅎ유되어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콘드로이틴 황산인데 자라,상어지느러미,돼지뼈
닭뼈등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 성분의 한가지로서 분자크기가 크고
소장에서 흡수되어 임파계에서 콩팥,간으로 돌아간다.
보건 당국에서 인정한 콘드로이틴 황산의 적웅증은 간장병,동맥경화,난청,입덧,
신경통,관절통,류머티즘,어개아픔,편두통,메나엘병,야뇨증 등으로 이미 의학적 증명이 끝난 상태이다.
신우염 억제등에도 효과가 있고 신체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콜라겐 섬유의 증가
재생작용을 돕고 살결을 곱가하며 노화방지의 역할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면스프에 들어있는 셀레늄과 베타카로틴,비타민C,비타민E등은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암예방 작용을 하고 있다.
또 한 건더기의 야채,해초에는 비타민,광물질,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다.
3. 라면제품의 경제, 사회적인 공헌
우리나라의 라면삽업이 30년 이상의 연륜을 쌓아오면서 방대한 시장을 형성 하기까지에는
초창기 식량부족에서 비롯된 절대빈곤의 해소에 기여한바가 크고
이후 급속한 경제발전에 힘입어 국민소득향상 이에 따른 레저생활 증가로
영양을 고려한 주식및 간식용으로의 기능을 하면서 수요가 계속 증대되어 왔다.
다시말해 한국의 라면삽업은 초창기 대체식량의 역할이 강조되었고
80년대 들어서부터는 간식 혹은 별식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재료
────────────────
라면,베이컨,양파,마늘,당근,양배추,버터,소금,후추,생크림 150ml,우유200ml
이렇게 요리해 보세요.
────────────────
1.베이컨,햄,양파등 집에 있는 것들을 대충 꺼내서 잘게 썬다음
버터에 소금,후추를 넣고 볶는다.
2. 생크림,우유를 넣고 팔팔 끓이다가 다시 소금,후추로 간을 해놓고
3. 미리 삶아 놓은 라면을 넣고 살짝 조려준뒤 꺼내면 완성
주재료
────────────────
라면3개,양파,당근,배추,목이버섯,팽이버섯,마른홍고추,피망,마늘,
소금,후추,간장2큰술,굴소스1큰술,설탕2분의1큰술,참기름1작은술
이렇게 요리해 보세요.
────────────────
조금 덜 삶아졌나 싶을때 얼른 꺼내서 찬물에 헹구어 놓으세요.
야채는 냉장고에 있는 것을 모두 모아봤답니다.
양파,당근,배추,피망은 굵게 채썰기해서 사용하고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
놓은 것이 조금 있어서 넣어 봤어요.
팬에 기름을 두루고 마늘과 마른홍고추를 볶다가
위에 준비해놓은 야채들을 넣고 볶으면서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줍니다.
그리고는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놓은 라면을 넣고 같이 볶아요.
거기에 간장과 굴소스,설탕으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팽이버섯을 넣고 참기름을 넣어준 후에 휘리릭 섞어주면 완성 ^ㅡ^
주재료
────────────────
라면2개,소고기,표고버섯,진간장,설탕,끌,참기름,후추가루,
두부,된장,고추장,김자,양파,브로콜리,녹말물
이렇게 요리해 보세요.
────────────────
삶은소고기(양지머리1줌),표고버섯(2개)에 진간장(1),설탕(1),꿀(2)
참기름(1),후춧가루(0.3),깨(0.3)을 넣어 조물조물 무치고
식용유(2) 두른팬에 양파 (2분의1)개,감자(1개),양념한 소고기,표고버섯순으로 볶다가
된장(4),고추장(0.5)넣어 볶아주고 소고기 삶은 물(3컵)부어 끓이고
기름이 지진 두부(1줌),브로콜리(2줌)넣고 녹말물(4)넣어 걸죽하게 된장소스 만들고
끓는 물에 라면 3분간 삶ㄹ아 찬물에 헹궈 접시에 담고 마무리
주재료
────────────────
불은양파20g,당근20g,오이20g,천도복숭아1개,참외1개,사과1개,
설탕물 적당량,라면2개,비빔소스(칠리소스 3큰술,간장2큰술,레몬즙4큰술,설탕2작은큰술,
깨소금2작은큰술,깐 사과와 양파 소금 약간),통깨 약간
이렇게 요리해 보세요.
────────────────
양파를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두고 당근과 오이는 4cm길이로 가늘게 채썬다.
복숭아는 껍칠째 씻어서 자르고 참외 사과는 씨를 빼고
3cm크기로 납작하게 썰어서 설탕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라면은 삶아서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낸후 물기를 뺀다.
주재료
────────────────
라면1개,슬라이스햄3장,슬라이스치즈3장,깻잎30g,팽이버섯1봉지,달걀3개,
녹말가루2큰술,소금 후춧가루 약간씩,식용유 적당량
이렇게 요리해 보세요.
────────────────
끓는 물에 라면을 넣고 너무 푹 익지 않도록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후
2~3cm길이로 자른다. 슬라이스 햄은 2cm길이로 채썰고
슬라이스 치즈는 말아서 동글게 썬다.
깻잎은 길이로 반을 잘라 햄과 같은 길이로 채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후 잘게 썬다.
넓은 볼에 달걀을 풀고 라면,햄,깻잎,팽이버섯과 녹말가루를 넣어 잘 섞어 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팬을 달군후 식용유를 두르고 준비한 반죽을 한 수저씩 얇게 떠넣고
치즈를 올린 다음 노릇하게 지져 접시에 담아낸다.
주재료
────────────────
라면1개,시금치100g,쇠고기100g,간장 약간,설탕 약간,
파 다진것 약간,후추 약간,소금약간,굴소스 약간,녹말 약간,참기름약간
이렇게 요리해 보세요.
────────────────
1. 라면은 되도록 면발이 가는것을 준비한다.
라면은 끓는 물에 넣고 삶은 다음 체에 받쳐 물기를 없앤다.
양념한 쇠고기는 팬에 볶는다.
2.냄비에 물,굴소스,라면수프,설탕을 약간 넣고 끓인다음 녹말가루를 풀어
걸쭉하게 만든 뒤 참기름,후춧가루로 마무리 한다.
3.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충분히 달군 다음 준비한 라면을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 펴서 앞뒤를 노릇노륵하게 튀겨낸다.
주재료
────────────────
라면2개,열무김치100g,참기름2큰술,깨소금1큰술,오이1개,초고추장2큰술,
쑥갓적당량,,방울토마토 작당량,삶은달걀1개
이렇게 요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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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끎는 물에 면을 삶아 찬물에 비벼가며 헹군다
2. 열무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오이도 채썬다.
3. 볼에 면과 열무김치를 넣고 참기름,깨소금,초고추장으로 무친다.
4. 그릇에 비빔면을 넣는 다음 그 위에 채썬 오이와 달걀,방울토마토를 얹어낸다.
동방신기 - 풍선(Ballo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