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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야 하나??ㅋㅋ

박지애 |2006.10.22 14:40
조회 44 |추천 0


★ 남자가 여자를 보고 반할수 있는 모습 ★

 

1] 항상 밝은 웃음을 보일때..

 웃기야 잘 웃지 아주 크게~ㅋㅋ 푸하하!!

 

2] 조용히 귀에 속삭여서 말할때..

난 속삭인다고 속삭이지만... 다덜 놀랄텐데 하도 소리가 커서~ㅋ

 

3] 여자가 약간은 어설프게 스킨쉽을 시도할때..

부끄럽게~ㅋㅋ

 

4] 자신이외 다른 남자에게는 전혀 관심 없을때..

내가 수녀님이니??ㅋㅋ 얼마나 멋쥔 남자연예인이 있는데~

 

5] 스스로도 무안한 잘난 척을 묵묵히 들어줄때..

3척에 가만히 있을 여자가 어딨어~??

 

6] 거짓말에 쉽게 넘어가며 바보같이 믿을때..

이건 쫌 나랑 같네~ㅋㅋ

 

7] 잘하다가도 가끔은 튕겨서 긴장감을 느끼게 할때..

하긴 튕기기도 해야겠다~

 

8] 긴 머리카락을 자주 손으로 쓸어올릴때..

난 파마머리고... 생머리는 나한테 엄청 error데~

 

9] 남성을 곁눈질로 바라보다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을때.. 

내가 웃으면 깜짝 놀랄텐데~ㅋㅋ

 

10] 미니스커트를 입고 조심스레 의자에 앉을때..

이것도 다리가 이뻐야 입지~

 

11] 이쁜 악세사리에 열중에서 쇼윈도를 한참이나 들여다 볼때..

악세사리에 관심없는데~ㅜ.ㅜ

 

12] 카페에서 기다리며 혼자 독서에 열중해 있을때..

기다리는 거 무지 싫어하는데~

 

13] 머리카락을 비비꼬는 행동을 할때..

가뜩이나 산만한데 이런 행동까지??

 

14] 슬픈 영화를 보며 눈물 흘릴때..

하긴 이건 쫌 나랑 비슷~?? 근데 어지간히 슬픈영화를 봐야겠지?

 

15] 아무런 이유없이 날 보며 천사처럼 웃어줄때..

바본가?? 이유없이 웃게...

 

16] 나만을 위해 직접 요리 솜씨를 발휘할때..

내 요리?? 우리오빠도 안먹는데~

 

17] 내 품에 안겨 사랑한다고 속삭일때..

속삭인다고?? 그냥 말로 하면 안되나??

 

18] 섹시하게 몸매가 드러나는 옷이 너무나 멋지게 어울릴때..

옷만 섹시하면 모하냐고~ㅋㅋ

 

19] 우리 집 식구들의 생일까지 꼼꼼히 챙겨줄때..

이거야 다이어리에 쓰면 되지 않나??

 

20] 힘들어하는 나를 보고 아무 것도 묻지 않고 포근히 안아줄때..

이건 사람인데 해줄수 있지~ㅋㅋ

 

21] 질투하는 모습을 가끔 보일때..

 이것도 눈치가 있어야 하지~

 

 22] 자신의 일에 열심히 몰두해 있는 모습을 볼때..

난 주위가 산만한데~ㅋㅋ 이것도 error!!

 

23] 약속 시간보다 먼저 와서 예쁜 모습으로 날 기다리고 있을때..

난 기다리는 것도 싫고 기다리게 하는것도 싫은데~

 

24] 남자의 지갑에 살짝 사랑의 메모를 남겨둘때..

내 글씨는 악필이라서 이것도 에잇~~

 

25] 깊이 잠든 여자의 천사같은 얼굴을 볼때..

잠이야 확실하게 잘 수 있지~ㅋㅋ

 

 26] 화나고 삐쳐서 투정부릴때..

화는 안내지만... 한번 화나면 버럭~~

 

27] 아무말 않하고 손 잡아 줄때..

내 손은 무지 차가워서 겨울엔 안되겠다~

 

28] 밤늦게 통화하다 잠들어 잠꼬대 할때..

잠꼬대~ 이 정도가 되면 끊어야쥐~

 

29] 집으로 그녀의 편지가 도착했을때..

멜로 하면 안되나??

 

30] 술한잔에 얼굴이 빨개질때..

술 한잔이고 두잔이고 원래 안변하는 사람은~짝으로 먹어야 하나??

 

칫~ 다 그짓말이야~ 그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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