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본좌란 누구인가 ? - ★
토토디스크와 세가팝에서 하루도 빼놓지 않고 (광복절만 업로드X)
신선한 자료를 돌려주신분.
한국에서 돌고있는 야구동영상의 70%를 유통하신분
김본좌 효과 - ★
매출 증대기업
1. 인터넷 p2p,웹폴더 업체 (토토,폴플,네오폴더 등등)
2. 제지업계(유한킴벌리,대한펄프 등등)
3. 하드디스크 업계(삼성전자)
그 밖의 김본좌의 외부경제로는
1. 강간 등의 성범죄 감소
2. 초고속인터넷 업계의 속도경쟁싸움 (초고속 인터넷 업체들은 그동안 느려터진 ADSL,VDSL로 안일한 경쟁을 벌였지만 AV를 다운받는 사람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진정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인 광랜(엔토피아)서비스가 광역화되었다.
3. 수많은 남자들이 AV로부터 다양한 테크닉을 배워 실전에서 보다 많은 여성들을 기쁘게 할수 있게 되었다.
김본좌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림잡아도 5,000억 이상은 될것이다.
김본좌 명언 - ★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 -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오.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
너, 짭.새야. 나의 1만 8천여 자식들 중에 어찌 어여쁘지 않은 어린양이 있으랴. 나에게 사식을 넣어준 후 Take it easy로 향하라' 라고 말씀하시더라.
- 본좌복음 취조편 2장 8편 -
김본좌께서 잠시 풀려나시니 전국의 대한남아들이 기쁨을 눈물을 흘리매, 그 눈물로 한강이 범람하였더라. 환호하는 건아들에게 본좌께서 말하시길 "너희들 더이상 슬퍼말라. 너희들의 욕정이 풀린다면 이 한몸 부서지도록 업로드 할것이다" 하시었다.
- 본좌복음 석방편 93장 11절 -
김본좌께서는 이미 제자들 중 배신한 자가 있음을 아시매 가라사대
'내 마지막 야동을 올리니 그 영상은 내 몸이요 신음은 내 피라'
하고 푸르나에 마지막 동영상을 올리사 가라사대
'이것은 신작이니 이것을 보는 자 이거 하나로 평생 즐길수 있으리라'
열두 제자에게 친히 1 대 1 전송을 하사
'너희 중 금화 열 세잎에 나를 팔아넘기자 있으니'
제자인 'SM매냐'존자가 이르되
'본좌시여 그 배신자가 누구이오이까'
본좌께서는 조용히 고개를 가로저으사
'[SM매냐]야 너는 내일 나를 세 번 부정하리라'하니
인터넷 수사대 군병이 들이닥치자 SM매냐존자가 본좌를 세번 부정하더라
- 본좌복음 3장 11절 -
내 잠시 사탄의음해에 빠져 닭장에 오르려하니 수많은 어린양들이 눈물을 흘리며 읖소할때 그중 한 어린양이 닭장문을 붙잡고 울부짖으며 말하였다.
"본좌님 사쿠라다와애완견 신작은 그럼 언제 볼수있겠나이까?"
내 차마 황망하고 당황하여 그 어린양에게 크케 노하여 말하였더라
"네 이놈 검 색 의 생 활 화 !!!! 이미 신작도 아니거늘 ..."
이에 어린양이 크게 반성하여 눈물을 흘리며 본좌님 만세를 외치니 주위에 있던 모든이들이 다 함께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만세를 외치더라
- 본좌 행전 3장 3절 -
여성부와 페미단체들이 본좌를 보고 소리질러 가로되 "콩밥을 먹이소서 콩밥을 먹이소서 콩밥을 먹이소서 콩밥을 먹이소서 " 하는지라 공익요원이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콩밥을 먹이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 본좌 복음 19장 6절 -
경찰이 포르물을 상습적으로 업로딩한 네티즌 20여명에 대해 추가 수사를 벌이려 하자 그 때에 본좌께서 가라사대. "김형사, 저 어린양들을 용서하여 주시오. 저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지 못함이니라."
-본좌 복음 23장 34절 -
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수십만장의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 보라,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가 다시 올 것이다." 라고 하시더라.
- 본좌복귀록 10장 18절 -
본좌복음 수사편
1. 본좌께서 단속법에 걸리시어 경찰에게 수사를 받으러 가사 2. 삼일을 밤낮으로 금딸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경찰관이 본좌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영웅호색의 최강자라면 전화하여 티켓을 끊도록하라. 4. 본좌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고화질동영상에서 나오는 모든 야동으로 살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 이에 경찰이 본좌를 팬티엄4 컴퓨터앞으로 데려다가 앞에 세우고 6. 가로되 네가 만일 일본야동의 대부이이어든 공유받아라 기록하였으되 네티즌이 너를 위하여 언론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리플로 너를 받들어 법률에 걸리지 않게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 본좌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너의 컴퓨터를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8. 경찰이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유명한 성인방송국으로가서 천하미녀의 몸매와 얼굴을보여 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사죄하면 이 모든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본좌께서 말씀하시되 경찰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야동으로 너의 왼손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까마득한날에 p2p 처음 열리고 어데 딸치는 소리들렸으랴. 모든 정자들이 휴지를 연모(戀慕)해 휘달릴때도 차마 이곳을 범(犯)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야동(光陰)을 부지런한 업로드가 피어선지고 김본좌가 비로소 하드를 열었다. 지금 눈내리고 매화향기(梅花香氣)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하드에 야동을 뿌려라. 다시 천고(千古)의 뒤에 백마(白馬)타고오는 본좌가 있어 이광야(曠野)에서 목놓아부르게 하리라.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김본좌가 신작을 공유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김본좌에 대한 세계인의 명언
고르기아스: "신작은 알수 없으며 안다고 해도 그것은 신작이아니다'
김본좌: '나는 김본좌다. 고로 업로드 한다.'
니체: "대리는 존재 하지 않는다. 오직 김본좌만이 존재할 뿐이다.'
베이컨: '올리는 것이 힘이다.'
프로타고라스: '신작은 국력의 척도다.'
로크: "일반인의 업로드는 결코 김본좌를 넘어 나아갈 수 없다.'
스피노자: "김본좌는 야동계의 산물인데, 모든 것은 김본좌 하드 안에 있다.'
칸트: '신작의 발매일을 정확히 아는 자 김본좌가 존재한다.'
헤겔: '김본좌의 것은 신작이요, 신작인 것은 김본좌것이다.'
마르크스: '야동은 공유된다. 한 번은 김본좌로 한 번은 푸르나로.'
av, av에 의한 av을 위한 김본좌" 파커(T. Parker)
친해하는 다운로드족들이여, 당신의 김본좌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지말고 당신이 김본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물으라." 케네디(J.F.Kennedy)
김본좌는 결코 죽지 않는다. 다만 구속될 뿐이다." 맥아더(D.Macarthur)
신작은 다운받고 지난것은 삭제하라." 안창호(安昌浩)
우리의 김본좌는 구속 됬지만 , 딸과의 전쟁에서는 아직 지지 아니했다." 드골(de Gaulle)
신작은 김본좌 클럽이라고 느끼는곳에 존재한다-에머슨
가장 좋은 작품은 항상 김본좌 폴더안에 있다.-토머스무어
가장뛰어난 업로더는 김본좌이다-바이런
그래도 신작은 나온다.-(갈릴레오 G. Galileo)
내 비장의 신작은 아직 폴더 안에 있다. 그것은 특작이다.(김본좌)
야동의 출처를 알라.(소크라테스 - Socrates)
김본좌는 신작의 거울이다.(솔론)
업로드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김본좌)
김본좌는 죽었다. (니체)
많은것이 힘이다. (베이컨 - F. Bacon)
내 상관이 김본좌를 욕할 지언정 , 나는 결코 김본좌를 욕하지 않겠다.
(상관의 명령으로 김본좌를 잡은 한 경찰이 참회를 하며)
김본좌는 av계의 문익점이다. (파스칼)
경찰이 본것도 김본좌의 덕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김본좌는 결코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언제나 여성부다. (장 자크 루소 - 프랑스 사상가:1712~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