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top

원아영 |2006.10.23 00:37
조회 27 |추천 2


하루종일 거리를 헤메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었지만..
가지말라고 할 것 같아서 물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해질녁까지
당신하나만 생각하며
다리가 퉁퉁 붓도록 아무리 애타게 찾아다녀도..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당신에게 가는 길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제 그만 멈추어야 할 것 같습니다.

-bytheway1981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