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짐을 꾸리며 시작된다. 차곡차곡 필요한 아이템을 챙기고 있으면 한껏 부푼 마음은 풍선처럼 가벼워지고, 어느새 떠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설렘으로 휩싸이게 될 것이다. 사파리, 시티, 리조트로 떠나는 즐거운 여행 가방 싸기.

(사진 왼쪽)
아프리카와 케냐에 걸쳐있는 세렝게티 국립 공원
(사진 오른쪽)
●로고 프린트 모자는 코치
●악어 가죽으로 가장자리를 감싼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는 크리스챤 디올
●플라워 패턴 스카프는 버버리
●스틸 케이스 목걸이는 보테가 베네타
●크로스백은 헌팅월드
●손등 부분만 크로셰로 처리한 가죽 장갑은 닥스
●와이드 벨트는 버버리
●버건디 컬러 트렁크와 트렁크에 매달거나 따로 사용할 수 있는 세컨드 백은 만다리나 덕
●캔버스 소재 트래블 백과 슬림한 라인의 캐멀 컬러 롱부츠는 프라다 제품.

(사진 왼쪽)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프랭크 게리의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사진 오른쪽)
●화이트 컬러 모자는 커스텀 내셔널
●시크한 느낌의 보잉 선글라스는 D&G by 다리
●일교차가 큰 봄 여행의 필수 아이템인 숄과 나일론 소재 블랙 트렁크는 루이비통
●버클 디테일의 편안한 토트백은 프라다
●스카이 블루 컬러의 스웨이드 장갑은 닥스
●스트라이프 패턴의 고무 밴드 벨트는 발리
●음악은 물론 영화 감상까지 가능한 아이팟 비디오는 애플
●가볍고 편안한 화이트 로퍼는 프라다
●블랙 컬러 장우산은 루이비통 제품.

(사진 왼쪽)
하이얏트 괌 호텔앞에 펼쳐진 두몬 베이 비치
(사진 오른쪽)
●챙이 넓은 라피아 모자는 헬렌 카민스키
●복고풍 선글라스는 에트로 by 다리
●볼드한 느낌의 골드 체인 네크리스는 H.R
●캔버스 소재의 둥근 트렁크와 핫 핑크 컬러의 악어 가죽 소재 기내용 트렁크는 프라다
●화사한 색감의 캐러비안 사롱은 세린느
●클래식한 디자인의 트렁크는 글로브 트로터
●트렁크 위에 놓인 여권 지갑은 로에베
●에나멜 가죽 통은 호간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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