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즐겨보곤 하던 명화를 본후에
느을 등장하곤 했던..the end..
왠지 영화의 여운이 아련히 남아
감동,슬픔,기쁨,아쉬움이 교차했던..
끝이란 단어는 정말이지
수많은 생각으로 밤을 지새우게 하는것 같아요
지금 내가 그래요
많은 생각들이 뒤엉겨
머리가 터져버릴 것 같은..
이젠
오래전 명화의 장면들 처럼
맞춰지지 않는 퍼즐 조각처럼
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려 해요
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 하기도 한다죠..
당신에겐 새로운 시작인데
난 아직도 ending 인거 같아
많이 서글퍼 지려 합니다
새로운 시작이 아직 먼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