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봉인된 기억 속의 상처가
소리도 없이 마음에 흘러넘칠 때
상냥하게 웃어주는 그 아쉬움이
고독의 눈물
끝없이 강함을 구하며 믿는 자들이여
무엇이든 뛰어 넘어라
지키고 싶은 믿고 싶은
미소의 이유 모든 것
끝도 사랑스러움도
전부 받아들이겠어
두 번 다시 그 손을 놓치않아
그 빛을 향하여!
+가사+
봉인된 기억 속의 상처가
소리도 없이 마음에 흘러넘칠 때
상냥하게 웃어주는 그 아쉬움이
고독의 눈물
끝없이 강함을 구하며 믿는 자들이여
무엇이든 뛰어 넘어라
지키고 싶은 믿고 싶은
미소의 이유 모든 것
끝도 사랑스러움도
전부 받아들이겠어
두 번 다시 그 손을 놓치않아
그 빛을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