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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최연수 |2006.10.24 22:26
조회 60 |추천 0


사진은 클릭하여보셔요

 

이젠 나도 낡고 썩어버려서 버리는구나.

내옆구리가 축 쳐져서 구멍이나고,

뼈속깊이 아픔,

시린가슴의 한은 아무도 모를것이다.

 


                ["우울한사진관"]                            club.cyworld.com/gloomysunshine
                 悲 しみに濡れている 男。
2006.10.24.....靑猫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하남주공2차APT

후지 Fine pix F440  / IS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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