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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쌩얼> 퀸 조여정의 뷰티 시크릿

박경연 |2006.10.24 23:34
조회 466 |추천 3
맨얼굴을 뜻하는 쌩얼이 최고 관심사가 되었고, 이와 함께 화장하지 않은 맨얼굴이 예쁜 스타들이 초절정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예쁜 스타 조여정의 비밀스러운 쌩얼 관리법과 쌩얼처럼 보이는 화장법   must!Lip-gloss
아무리 쌩얼이 자신 있어도 입술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주는 립글로스는 잊지 않고 챙겨 바른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윤기 없고 생기 없어 보이는 입술은 잘못하면 아파 보이거나 게을러 보인다. 이때도 역시 일부러 색깔이 진한 립글로스는 피하고, 입술색과 가장 비슷한 핑크 투명 글로스를 사용할 것.   must!Breakfast
사실 바쁘고 불규칙한 스케줄에 쫓기다 보면 제대로 된 밥 한 끼
챙겨 먹기도 어렵지만, 아기같이 뽀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야채를 곁들인 닭가슴살 로스트 샌드위치로 아침 식사를 대신한다. 여기에 커피 대신 신선한 생과일 주스를 마시면 피부 좋아지는 초간단 웰빙 식단이 된다.       must!Water
물을 많이 마셔야 피부가 좋아진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원래 군것질거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항상 가방에 물병 하나쯤은 꼭 챙겨두었다가 남들이 커피나 녹차를 마실 때 물로 대신한다.   must!Mist & Vitamin
그녀가 들고 있던 가방에 뭐가 들어 있는지 보여줄 수 없겠냐고 조심스레 부탁하자 “별거 없는데…(웃음)”라고 대답하는 그녀. 가방 속에는 매일 하루 한 번씩 챙겨 먹는다는 두 가지 종류의 비타민제와 얼굴에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뿌리는 미스트, 숙녀의 기본 에티켓 필수품인 치약과 칫솔이 들어 있었다.   Like 쌩얼, 조여정의 메이크업 노하우




드라마 촬영 있는 날, 쌩얼처럼 보이는 트릭 메이크업
맨얼굴 인터뷰를 드러내놓고 사양하는 다른 여배우들과 달리 쌩얼이 예쁜 그녀는 쎄씨의 인터뷰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드라마 대본 리딩이 있는 날, 아침 7시 반부터 하루 스케줄을 시작한 그녀의 메이크업하는 모습을 맨얼굴 단계부터 파파라치했다.     Base 피부 화장을 하기 전에 반드시 스킨을 화장솜에 묻혀 피붓결을 정리한다. 그런 다음 두 가지 색깔의 파운데이션을 섞어 피부톤과 똑같은 컬러로 만든 뒤 스펀지를 이용하여 최대한 얇게 얼굴에 펴 바른다. 약간 핑크톤이 도는 파운데이션을 발라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만들어준다.   Cheek 그녀의 아기 피부의 비밀은 바로 사랑스러운 핑크 볼터치. 방송이 있는 날에는 핑크색 크림 볼터치로 광대뼈를 감싸듯 자연스럽게 펴준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다. 그래야 카메라 앞에 섰을 때 볼터치가 들떠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다     EYE 아이섀도를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아주 옅은 장밋빛 아이섀도를 쌍꺼풀 위까지 발라 입체감을 주는 정도. 시머가 들어 있는 초콜릿색 젤 타입 아이라이너로 속눈썹 사이를 메워 눈매를 선명하게 만들어준다. 뷰러로 속눈썹을 바짝 집어 올린 후 마스카라를 지그재그로 올려가며 바르면 끝   Lip 다른 부위의 화장에 컬러가 많이 들어가지 않으므로 입술이 도톰해 보이도록 옅은 핑크빛 펄 립글로스를 바른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해주는 립밤을 항상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수시로 덧발라 입술이 트지 않도록 신경 쓴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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