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쌩얼이 자신 있어도 입술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주는 립글로스는 잊지 않고 챙겨 바른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윤기 없고 생기 없어 보이는 입술은 잘못하면 아파 보이거나 게을러 보인다. 이때도 역시 일부러 색깔이 진한 립글로스는 피하고, 입술색과 가장 비슷한 핑크 투명 글로스를 사용할 것. must!Breakfast
사실 바쁘고 불규칙한 스케줄에 쫓기다 보면 제대로 된 밥 한 끼
챙겨 먹기도 어렵지만, 아기같이 뽀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야채를 곁들인 닭가슴살 로스트 샌드위치로 아침 식사를 대신한다. 여기에 커피 대신 신선한 생과일 주스를 마시면 피부 좋아지는 초간단 웰빙 식단이 된다.
물을 많이 마셔야 피부가 좋아진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원래 군것질거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항상 가방에 물병 하나쯤은 꼭 챙겨두었다가 남들이 커피나 녹차를 마실 때 물로 대신한다. must!Mist & Vitamin
그녀가 들고 있던 가방에 뭐가 들어 있는지 보여줄 수 없겠냐고 조심스레 부탁하자 “별거 없는데…(웃음)”라고 대답하는 그녀. 가방 속에는 매일 하루 한 번씩 챙겨 먹는다는 두 가지 종류의 비타민제와 얼굴에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뿌리는 미스트, 숙녀의 기본 에티켓 필수품인 치약과 칫솔이 들어 있었다. Like 쌩얼, 조여정의 메이크업 노하우
드라마 촬영 있는 날, 쌩얼처럼 보이는 트릭 메이크업
맨얼굴 인터뷰를 드러내놓고 사양하는 다른 여배우들과 달리 쌩얼이 예쁜 그녀는 쎄씨의 인터뷰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드라마 대본 리딩이 있는 날, 아침 7시 반부터 하루 스케줄을 시작한 그녀의 메이크업하는 모습을 맨얼굴 단계부터 파파라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