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잘하는 사람...
많은 사람들이.. 공개석상에서 노래를 하거나.. 노래방에서.. 노래를 할때..
심지어 아마추어 아카펠라 밴드 공연때도...
"와 저 사람 노래 잘한다... " 라고 할때 보는 것은... 고음과 바이브레이션이다..ㅡ.ㅡ;;;;
간혹 목소리를 볼때도 있다.. 발성( 호흡의 안정이나 공명)이라던지 음정이라던지(사실 발성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 에서 음정을 정확하고 칼같이 하기란 쉽지않다) 감성을 보는 사람은 없다...
*고음과 바이브레이션...
사람들의 편견에 대해서 약간 불만이있긴 하지만 ^^; 이번시간은 고음과 바이브레이션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자...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있으니 그쵸? ^^ 아마도...
1. 고음
남자는 보통 솔이나 라정도 넘어가는 음을 구사하면 고음을 잘한다..라고말한다... 고음을
잘하는 사람이 있고 예전의 나처럼 솔도 겨우 하는 낮은음역의 사람이있다... 선천적인
미성이있고 스스로 반가성을 터득한사람이있다... 이런사람들은 솔,라도 낼 수있음은물론
잘하면 높은 도를 넘어가기도한다..
그러면 뛰고 뛰어도 천장에 손이 닿지 않는 초저음역대 ㅡ.ㅡ;; 사람들은 억울 해서 어떻게
하는가.. 이렇게 태어난걸 어머니께 화낼 수도 없고.. 하지만 너무 실망은 마시길...
어렵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끈임없는 염원과 기도 노력이있다면...
ㄱ. 몸을 편안히 해라. (특히 턱, 목, 어깨)
ㄴ. 고개를 들지말고 차라리 살짝 내려라.
ㄷ. 배에서 소리가 나온다고 생각하거나, 코쪽에 소리가 걸린다고(기댄다고)
생각해봐라
(본인은 두성을 배우기이전에 윤도현의 노래를 배우다가 비성을 우연히 발견했다..
소리를 코나 비강쪽에 기댄다는 느낌이기에 더 편하게 처리된다...)
ㄹ. 서서 몸을 "ㄷ" 자로 만들어서 온몸에 힘을 빼고 고음을 처리해보고 이 느낌으로
고음을처리해라 ( ㄷ 자로하면 몸이 편하고 성대가 약간 올라가기때문에 잘된다.. )
ㅁ. 웃고있다고 생각하면 고음이 잘된다.. 성대가 자연스럽게 약간 올라가게됨...
ㅂ. 나얼이나 박완규등의 목소리를 듣고 가성을 고음에 섞어서 낼 수있는 방법을 연구
해라(나얼이 반가성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박완규는 불확실...소리를 띄우면서 서서희 고
음로 가다보면 한계음에서 가성처럼 진성을낸 다고생각해봐라
(나얼은 두성을 쓰고있고. 박완규를 예로든것은. 그의 목소리가 가성섞긴 진성의 목소리의
표현이 적절하기에 쓴것임을 밝혀둔다. *소리를 연구하라는것이지 막무가내로 따라하란
말씀이 아니다.. )
ㅡㅡㅡㅡㅡ여기까지는 두성과는 관련없는 방법입니다. 편법이라고할 수있조..ㅡㅡㅡㅡㅡㅡㅡ
ㅅ. 공명을 찾으려 노력해라..(공명을 노래에사용하게되고 훈련하게되면 음역이높아진다)
<소리가 입천장에 부딪친다고 생각하고 비강쪽에서 소리가 울린다고 생각해라..
<입에 물을 살짝 머금고 턱을 살짝열어서 가슴쪽으로 당긴다고생각하고 음 하고 소리를 내
봐라 공명의 느낌이 살짝잡힐것이다.
<음, 이나 멈으로 스케일을 연습해라..
<이거저거 잘않되면 두성레슨을 받아라...ㅡ.ㅡ;;;
2. 바이브레이션
바이브레이션을 가지고 어떤이는 "하나님 불공평합니다. 제 친척동생은 음악을 취미로도 해본적 없고 노래연습이라곤 쥐뿔도 해본적이없는데.. 바로 가수처럼되고 ㅡ.ㅡ;; 저는 왜 일년이 지나도 친척동생만큼 되지 않는 것입니까.."
ㅡ.ㅡ;; 내가 그랬데나 어쨌데나.. 여하간.. 바이브레이션은 선천적인것의 차이가 정말 많이
나는 스킬이다.. 어떤사람은 하루만에 이주만에 해도 되고 3년 해도 않되는 사람이있다...
*그럼 이 불공평함을 어떻게 해결해하는가... ?
이렇게.. 나를 오래도록 괴롭혀온 바이브레이션에대해서. 본인은 많은 연구와 노력으로
100% 확실한 방법을 알아내기에 이르렀다. 그것은 바로..
공! 명!
ㅡ.ㅡ;; 뭐만 하면 공명이냐구요? 그만큼 노래를 통달하는 하나의 그자체가 발성이기때문이조..
두성= 머리 두 소리 성- 머리에서 나오는 소리 바로 공명을 이야기하는것이조..
공명을 찾게되면 자연스럽게. 성대에서 떨림이 생기게 됩니다. 깃발이 바람에 날려서 펄럭이는
듯한 자연스러운 느낌이조...
위 문단에서도 공명을 이야기 했지만.. 이번 문단의 방법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방법
이 단원의 바이브레이션이 생기는 원리는 이렇다..
공명이 잘되는 발음을 길게 지속하는 훈련으로 바이브레이션이 자연습럽게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여러 유명발성싸이트나 유명한 발성 강사도 발성이 안정되거나 한음을 오래끌면
바이브레이션이 된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설명으론 부족했다..
방법은 이렇다.
음,이나 멈( 여하간 아래위 이빨이 서로 떨어져 있는 상태)이라는 발음으로
도레미파솔~~~파미레도 샵올리고 또..샵올리고 또.. 이런식으로 하거나..
도미솔도~~~솔미도 이런식으로 공명이 되는 발음으로 한음을 지속할 수있는
스케일을 연습하다보면 공명도 찾게될 것이고 바이브레이션도 찾게될것이다..
<인위적으로 성대를 움직인다는 생각보다 바람에 깃발이 펄럭인다고 생각해라
<성대를 움직인다는 생각보다는 성대를 미세하게 조였다 푸는 것의 연속이라고 생각해라.
<가능하면 어깨와 턱의 힘을 빼고 턱과 어께 몸이 함께 떨린다고 생각하면 잘된다.
<가능하면 떨림은 규칙적이게... 기름지고 깊게 하는것이 좋다.. (트롯트가수가되란말은아니다.
<항상 머리고 공명되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배의떨림과 성대의 덜림은 함께 작용하는것이지 따로작용하는것이아니다
<복식바이브레이션은 배에 힘을 주는것이아니라 숨이 들랑날랑하는것이다
<바이브레이션을 구사하려는 그순간에도 공명에 의지한다는 생각을하면 자연스럽게하게된다.
이처럼 공명은 중요하다. 공명=발성 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번 장도 역시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면 노력과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할것이다..
공명에 대한 느낌이 중요한데 11호에 공명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으니 공의 느낌에 대해
도움이 될것이며 본인 만이 발견한 느낌을 전수해 준다면..
소리를 낼때 공명이 되어서 코뼈나 미간 비강을 이루는 뼈가 떨리게 되는데..
얼기직전은 얼음물을 머리가 띵할 정도로 들이켜라 그러면 당신은 특정한 어떤곳이 아픈? 차가운? 느낌으로 얼굴을 찡그리게 될것이다.
그러면 알게될것이다. 아.. 이곳이 떨리는 곳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