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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순 |2006.10.25 14:23
조회 12 |추천 0

 

보고싶어서 보았다

 

듣고싶어서  들었다

 

내 가슴이 너 한번 보기를

 

간절히 원한다기에

 

뒤에서나마 너 한번보기를

 

그리 원했었다

 

 

넌 이미 내겐

 

보고싶다하여도 보아선 안되는,

 

듣고싶다하여도 들어선 안되는,

 

내게 아주 큰 슬픔이 되어버린

 

아픈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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