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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반복

김제오 |2006.10.25 14:33
조회 39 |추천 1

<EMBED src=http://61.106.11.129/file/2004.03.01/soft1[1810].wma hidden=true type=audio/x-ms-wma Autostart="true" loop="-1"> 환인시대->환웅시대->단군시대->부족국가시대(고구려,부여,동예,옥저,삼한)->삼국시대(고구려,백제,신라)->남북시대(통일신라,발해)->고려시대->조선시대->일제강점기시대->대한민국시대 이렇게 5천년이상이 흘렀습니다.

 단군시대까지는 우리민족은 정말 백성을 위하는 정치였습니다.

 부족국가시대에 들어서서는 부족을 위하는 정치였습니다.

 삼국시대에는 힘의 균형에 의해서 삼국으로 있으면서 서로 도왔습니다.

 남북시대에는 두 나라가 서로 같은 민족이라 여기고 서로 백성을 위해서 정치를 했습니다.

 후삼국시대에는 간신들의 의해서 왕실이 무너지고, 새로운 강자가 나타나 간신들 몰아내기 위한 싸움으로 고려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고려시대에는 환관들에 의해서 무너졌고, 결국은 무신들의 쿠테타로 정세를 바로 잡았지만 권세의 맛을 본 사람들이라 외세에 의해서 국토가 폐허가 되었습니다.

 조선시대는 정치인들이 민생안정과 자국력을 키우기 위해서 무단한 노력을 했지만, 경제적으로 안정해지자 정치의 파당이 이루어져서 결국은 임진왜란, 정유재란, 병자호란, 정묘호란 이라는 침략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왕실의 권위는 무너지고 차츰차츰 위태해져서 결국은 일제강점기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또 한번 외세에 의해서 침략을 당할 입장에 놓여 질것입니다. 역사는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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