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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또 자고...

박주영 |2006.10.25 15:36
조회 20 |추천 0


 

 

 

오랬동안 연락이 뜸했던 동생에게서 불현듯 연락이 왔다.

내가 자기 꿈에 나타나 연락 좀 하라며 다그쳤다면서..

그래서 무슨일이 있나 싶어 연락을 했단다..

 

나 그 뒤로 틈만나면 잔다.

자고 또 자고, 또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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