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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3

이성호 |2006.10.26 01:14
조회 4 |추천 0

 

 

그져 헤맑게 웃는

당신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한참을 바라 보아도 마냥 행복하기만 했지요.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른체 몇 시간이고

당신의 목소리가 그리워 수화기를 놓지 않았습니다.

 

비가 오면 비 온다며..

눈이 오면 눈 온다며..

 

당신이 잡아주던 따스한 손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행여나 길을 잃어 버릴까 당신 손 꼭 잡고

어린아이 마냥 좋아했지요..

 

하지만..

 

혼자가 되어버린 지금.. 

아무리 지우려 해도 이미 가슴깊게 물들어 버린..

당신과의 추억..

 

가슴속 수십게의 바늘되어 하루 온 종일 나를 괴롭히네요..... <EMBED style="FILTER: gray alpha(opacity=0); WIDTH: 0px; HEIGHT: 0px" src=http://eroomdn.d-korea.co.kr/12/lkj_60114/305261/10-8641.wma type=audio/x-ms-wma enablecontextmenu="0" LOOP="true" volume="0" showControls="true"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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