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져 헤맑게 웃는
당신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한참을 바라 보아도 마냥 행복하기만 했지요.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른체 몇 시간이고
당신의 목소리가 그리워 수화기를 놓지 않았습니다.
비가 오면 비 온다며..
눈이 오면 눈 온다며..
당신이 잡아주던 따스한 손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행여나 길을 잃어 버릴까 당신 손 꼭 잡고
어린아이 마냥 좋아했지요..
하지만..
혼자가 되어버린 지금..
아무리 지우려 해도 이미 가슴깊게 물들어 버린..
당신과의 추억..
가슴속 수십게의 바늘되어 하루 온 종일 나를 괴롭히네요..... <EMBED style="FILTER: gray alpha(opacity=0); WIDTH: 0px; HEIGHT: 0px" src=http://eroomdn.d-korea.co.kr/12/lkj_60114/305261/10-8641.wma type=audio/x-ms-wma enablecontextmenu="0" LOOP="true" volume="0" showControls="true"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