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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용어 공부! [가- ]

설혜영 |2006.10.26 14:21
조회 296 |추천 1
 

 

- 가르손느룩 (Garconnelook) -
1925~1930년경 유행한 짧은 커트 스타일을 말한다. 가르송은 프랑스어로 소년을 의미하며, 소년다운 스타일에서 여성다움을 추구하는 패션이다. 매니시 보브(Mannish bob 남성과 같은 보브)라고 하여 오늘날의 보이시 보브와 같은 헤어 스타일이다.
가르손느는 프랑스어의 가르송(Garcon 소년)의 여성형으로 남성과 같은 여성이란 뜻이다.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마르그리뜨(Victor Marguertte, 1886~1942)가 1922년에 발표한 "가르손느"라는 소설에서 유래되었다.

 

- 가먼트 다이 (Garment dye) -


"제품염색"이란 뜻인데 완성된 옷으로 염색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것을 두번 반복하는 방법을 "더블 염색"이라 하고, 이렇게 함으로써 얼룩이 지게 되어 중고감각이 나타난다. 스톤 워시나 파라핀가공 등과 함께 소위 누더기 룩의 표현에 빼놓을 수 없는 테크닉으로 주목되고 있다.

 

- 강연사 -
특히 많은 회수로 꼬인 실을 말한다. 견이나 인견사 같은 필라멘트사로는 오그라들어서 가늘게 된 실, 크레이프를 짤 때에는 실의 굵기에 따르지만 1m 사이에 1,400~3,400회 정도, 견의 시폰으로는 약 1,400회, 면사로는 보일의 직사로 2.5cm사이에 38~45회 정도의 꼬는 회수로 한다.

 

- 개더 (Gather) -
천을 여러겹으로 겹쳐서 성기게 꿰맨 것을 말한다. 손으로 꿰매거나 미싱으로 실을 당겨서 잔주름을 잡는다. 스커트나 요크의 절체소매산, 소매부리 등에 사용된다. 개더를 평행으로 여러 줄을 모으면 셔링이 된다.

 

- 개더 플레어 스커트 (Gather flare skirt ) -
스커트의 허리에 잔주름을 잡은 스커트이다. 직선으로 재단한 것과 플레어로 재단한 것 등이 있으며, 후자의 것을 개더 플레어 스커트라고 한다.

 

- 건 클럽 체크 (Gun club chek) -
같은 색의 농담, 또는 다른색 두종류의 셰퍼드 체크를 조합하여 만든 작은 격자무늬.
즉,체크무늬안에 다른 색의 체크를 넣은 2중 체크를 말한다. 백색, 흑색, 적갈색의 배색으러 수트나 자켓에 많이 쓰인다
1874년 미국 수렵클럽이 회원의 유니폼으로 이 무늬를 지정한 데에서 유래된 명칭이다.
컨트리 재킷의 고전적인 무늬로서 없어서는 안될 것 중의 하나이다.

 

- 그라데이션 (Gradation) -
색의 계층을 말한다. 색을 지워서 연하게 하여 색의 농담에 의해 움직임이 있는 통일감을 준다.

 

- 그라데이셔널 패턴 프린트 (Gradational pattern print) -
모티브의 크기를 차차 크게 하거나 반대로 작게 하는 것처럼 배치해 가는 프린트의 패턴을 말한다.
패널 프린트나 보더 프린트에 많이 사용한다.

 

- 그라스 허퍼 -
패션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사람을 말한다. 브랜드 지향이 강하고 유행을 빨리 캐치한다

 

- 글렌체크 (Glen chek) -
그룹트 스트라이프(Grouped stripe)를 종횡으로 한 격자무늬. 체크와 플래드를 비교하면 격자무늬는 같지만, 체크는 비교적 작은 것을 나타내고 플래드는 보다 큰 것을 의미한다. 기본 색상은 불루와 백색으로 남녀의 셔츠에 이용된다.

 

- 기모노 -
일본의 기모노에서 유래된 프랑스어로, 독특한 기모노의 형태에서 힌트를 얻은 패션을 말한다.
암홀선이 없고 몸판과 슬리브가 하나로 된 상의.

 

- 깅엄 (Gingham) -

염색한 색과 표백한 실을 경사와 위사로 사용하여 짠 면직물로 접촉감이 산뜻하다.
작은 창살무늬는 깅엄의 기본 무늬이다. 깅엄의 품질에는 실의 종류, 직물의 밀도, 색의 견뢰도 등에 따라 차등이 생긴다.
복지는 주로 고급과 중급의 깅엄이사용된다.고급 깅엄은 코마사로 밀도를 많게 하여 제직하고, 유아용 옷감이나 와이셔츠용 으로 사용된다. 중급 깅엄은 카드사중 질이 좋은 실로 제직하고 에이프런, 파자마, 유아복 등에 쓰인다.

 

- 깅엄체크 (Gingham Check) -
깅엄은 흰색과 어떤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색이 격자 무늬를 이루는 디자인이다. 
 


. 나

 

- 날염 (Print) -
천이나 실에 무늬를 찍어내는 것을 말한다. 날염에는 방법에 따라 세 가지가 있는데,직접 날염은 천의 표면에 직접 색이 들어 있는 풀을 프린트하는 것을 말한다. 방염은 방염 풀을 미리 발라두어 그 부분이 염색되지 않게 하는 것을 뜻한다. 발염은 방염과 같은 효과로서, 필요한 부분에만 색이 염색되지 않도록 발색제를 발라둠으로써 공백으로 남게 하는 것이다. 날염에 사용되는 기계, 설비, 조작상에 따라서 기계날염, 로터리 스크린 날염, 전사 날염 등으로 구분된다.

 

- 내추럴 (Natural) -
견직물로서 정련한 것뿐 아니라 표백하지 않은 상태와 그런 색의 올을 가리킨다.

 

- 네글리제 (Neglige) -
가볍고 부드럽게 보이며 레이스나 프릴과 같은 장식이 많은 실내복이나 화장복을 말한다. 방안에서의 휴식 때에도 입으며 웨이스트 라인에 보통 새시를 매는 경우가 많다. 소매는 아름답고 부드러운 천을 쓰고 최근에는 나이트 가운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 네루 칼라 (Nehru collar) -
인도의 수상 네루가 애용한 칼라를 모방한 것으로 밴드 칼라의 일종이다.

 

- 네오 로맨티시즘 (Neo-romanticism) -
새로운 낭만주의란 뜻이다. 낭만주의는 문학, 미술, 음악 등의 분야에서 19세기의 태반을 통해서 흐르고, 그중에서도 1830년대에 왕성기를 맞이한 주의, 사조, 정신적인 풍토를 가리킨다.장식으로는 여성에 있어서 19세기 초두의 고대 그리스, 로마풍의 엠파이어 스타일에 대해서 나타난 가는 웨이스트, 완만한 어깨, 불룩하게 된 스커트에 의한 X자형 실루엣, 가련하고 섬세한 장식, 감상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 같은 표정 등으로 반영되었다. 네오 로맨티시즘은 일시대를 풍미한다든가, 무엇인가의 분야에 하나의 양식을 형성할 수 있는 사상이나 주의로서, 넓게 평가된 말이 아니라 전의 로맨티시즘 시대를 연상케 하는듯한 스타일의 경향을 편이적으로 가리키는 가칭이다. 복식에서는 기능적, 캐주얼, 획일적인 복장에 대하여 장식적, 회고적인 스타일을 가리키고, 일반적으로 가는 웨이스트의 강조, 긴 스커트, 컬한 긴머리, 수예를 이용한 장식 등을 특색으로 할 때가 많다.

 

- 네오클래식 (Neoclassic) -
신고전주의라는 의미. 역사적으로는 멀리 고대 그리스나 로마에 이어지는 고전주의에 어떻게든 대응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모드상에서는 1965년 전후의 미니 스커트를 계기로 앙드레 꾸레주등을 중심으로 한 기하학적, 건축적인 조형감각에서 더욱 우주시대적 감각에로 에스컬레이트(Escalate)해가는 초현대적인 패션경향의 반동으로서, 충분한 장식성과 공들인 디자인으로 상징되는 소위 고전적인 복장에 대한 동경의 표현을 가리킨다. 그것은 단순히 회고취미적인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복장의 현대적인 새로운 감각을 가지고, 그 고전적인 우수함과 아름다움을 현재에 재생한 것이다.

 

- 노스탤직 패션 (Nostalgic fashion) -
향수를 느끼게 하는 패션인데, 옛날 좋았던 때를 그리워 한 올드 패션의 리바이벌을 말한다. 1920년대, 30~40년대, 50~60년대 시대의 패션을 현대적으로 되살려 내려고 하는 경향이다.

 

- 노치트 칼라 (Notshed collar) -
노치란 V자형으로 새긴 금이나 벤자리를 말한다. 즉 V자형으로 새긴 칼라의 총칭이다. 테일러드 칼라처럼 윗깃과 아래깃 사이를 V자형으로 새긴 것이다.

 

- 뉴 트래디셔널 (New traditional) -
본래의 트래디셔널 모델은 현대적인 변형을 가미한 복장의 총칭이다. 웨이스트를 약간 셰이프트로 하고 라펠을 폭넓게 하는 등 유럽풍의 영향이 엿보인다. 1970년대 이후의 새로운 트래디셔널 룩을 말한다.

 

- 뉴트럴 컬러 (Neutral color) -
중성색. 녹색이나 보라계통의 색처럼 난색이나 한색에도 속하지 않는 색을 일컫는다. 그러나 톤에 따라서는 반드시 그런 색이 중성색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밖에도 무채색을 중성색이라고 부를 때도 있다.

 

- 능직 (Twill weave) -
사문직 직물의 표면에 사선으로 골이 지게 보이는 직조법이다. 서지나 플란넬, 개버딘 등의 모직물에 많다.
 
 
. 다

 

- 다운 재킷 (Down jacket) -
다운이란 "오리털"을 말하며, 오리털을 넣고 누빈 퀼팅된 나일론지로 만든 방한용의 점퍼 스타일 재킷을 말한다. 원래 실용적인 의류였는데 다운 베스트와 함께 타운 웨어로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애용되고 있다.

- 더블 칼라 (Double collar) -
두겹으로 된 칼라이다. 대개 흰 피케나 오건디 등으로 만들며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도 있다. 드레스나 수트의 칼라와 같은 형으로 된 것을 포개어 사용한다.

 

- 더치 칼라 (Dutch collar) -
목둘레에 따라서 만들어진 각진형, 둥근형의 칼라를 말한다. 롤 칼라의 일종으로서 17세기 네덜란드 화가의 작품에서 많이 보 인다고 하여 불려진 이름이다.

 

- 더플 코트 (Duffle coat) -
거친 모직으로 만들어진 군용 코트가 제2차 세계대전 후 스포츠 코트에 사용되어 인기를 모으면서 널리 퍼지게 되었다. 후드가 달린 짧은 싱글 코트로 단추 대신에 끈으로 여미도록 된 것이 특징이다.

 

- 던들 드레스 (Dirndle dress) -
오스트리아 티롤지방의 농민복에서 힌트를 얻은 드레스이다. 화려한 자수와 프린트무늬가 특징이며, 소매 윗부분에는 주름을 잡아 부풀렸다.

 

- 데자비에 (Deshabille) -
프랑스어로 실내에서 착용하는 풍성한 일상복을 두고 하는 말이다. 뻬이뉴와르 혹은 드레싱 가운 비슷한 모양이고, 나이트 가운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소재를 그대로 이용하는 것이 많다.

 

- 도비 체크 (Dobby chek) -
도비기계에 의해서 연속된 간단한 격자무늬로 구성되는 짜기 무늬.

 

- 도트 -
물방울 무늬를 말하며, 크기에 따라 작은 물방울 무늬는 핀 도트, 지름1cm정도의 물방울 무늬는 폴카 도트라고 하고, 동전 크기의 무늬는 코인 도트라고 하다. 도트 프린트는 70년대 멋쟁이들이 입던 약간은 촌스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스커트와 코디해 여성스러움과 복고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

 

- 돈키 코트 (Donkey coat ) -
니트의 숄 칼라를 특징으로 한 핑거 팁 렝스에서 4분의 3 길이까지의 캐주얼한 코트를 말한다. 디자인은 옛부터 볼 수 있었는데 알맞는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이름이 1970년대 후반에 붙여지게 된 것이다. 면 바바리 같은 소재로 만들어지고 색은 더스티한 느낌의 모스 그린, 베이지, 브라운 계통이 많다. 래글런 슬리브나 큰 주머니 등 기능적인 면에도 신경을 쓰고 레더 버튼을 악센트로 할 때가 많다. 보기에도 실용적이고 튼튼한 느낌을 주는 트래디셔널용의 코트이다.

 

- 돌먼 슬리브 (Dolman sleeve) -
돌먼이란 터키사람들이 입는 긴 겉옷을 말하며, 그 옷의 소매를 모방하여 소매의 진동을 깊게 판 여유있는 소매를 말한다. 소매진동을 얕게 하거나 덧붙이는 천을 넣은 돌먼의 변형도 있다.

 

- 돔 실루엣 (Dome silhouette) -
1953년 가을에 디오르가 발표한 것으로서, 스커트 힙부분에 둥근 지붕모양으로 만든 실루엣을 말한다. 쿠뽈 라인이라고도 한다.

 

- 드레이프 (Drape) -
주름을 드리우거나 느슨한 주름으로 가린다는 뜻이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며 일정한 형식을 취하지 않은 부정형 주름을 말한다.

 

- 드릴 (Drill) -
두껍고 질긴 능직 천으로서 군복, 작업복, 캐주얼한 신발 등을 만들 때 사용한다.

 

- 디너 드레스 (Dinner dress) -
저녁시간에 입는 옷으로 이브닝 드레스보다 약식이다. 길이는 긴 것이 보통이나 평상복처럼 짧은 것도 많다. 대부분 소매가 달려있어 몸의 노출도 이브닝보다 덜하다. 만찬회나 연극관람 등에 착용한다.

 

- 디자이너 브랜드 (Designer brand) -
유명디자이너 이름으로 된 브랜드를 말한다. 지명도가 높은 디자이너의 상품에는 기업명이나 따로 고안된 이름을 붙이지 않고 디자이너명을 그대로 브랜드로 한 것이 많다.

 

- 디태처블 후드 (Detachable hood) -
분리할 수 있는 후드를 말한다.
 
. 라

 

- 라메 (Lame) -
1)금속의 절박과 금은사의 총칭이다. 절박은 평박이라고도 하며 금속박을 옻칠로 얇은 종이에 붙인 것을 가는 조각으로 자른 것이다. 알루미늄을 진공 증착한 폴리 에스테르 필름은 그대로 가는 조각으로 잘라서 절박으로 사용한다. 금은사는 나일론이나 인견사 등의 심사에 절박을 꼬아 감은 것이다. 2)절박이나 금은사를 사용한 직물, 편물,기타 복지의 총칭이다. 애프터 파이브에 착용하는 포멀 웨어에 쓰인다. 또한 무대의상이나 환상적인 감각의 옷, 전위적인 옷에 사용된다.

- 라운드 칼라 (Round color) -
둥근 칼라의 총칭으로 피터 팬 칼라처럼 작은 것에서부터 어깨를 가리는 케이프 칼라와 같이 큰 것까지 포함된다.

 

- 란제리 룩 (Lingerie look) -
속옷 룩. 속옷 종류의 여러가지 스타일에서 힌트를 얻은 옷차림을 말한다. 특징은 속옷에서 사용하는 매우 얇은 소재를 사용하여 살갗을 드러나게 만든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옷으로서는 캐미솔 톱, 캐미솔 드레스, 슬립 드레스, 페티코트 스커트, 페티코트 드레스 등이 있다.

 

- 래글런 코트 (Reglan coat) -
래글런 소매로 된 스포티한 코트를 통털어 말한다. 즉 소매달림선이 네크라인에서 소매쪽으로 사선의 이음선이 완만한 느낌으로 된 코트를 말한다. 원래 영국의 래글런장군이 즐겨 입었다 해서 이와 같이 부르게 되었다.

 

- 랩 어라운드 스커트 (Wrap around skirt) -
한폭으로 된 천을 휘감아서 입게 된 스커트이다. 랩 오버 스커트, 랩트 스커트 등이 있다.

 

- 런던 스트라이프 (London stripe) -
셔츠 무늬의 일종으로 흰천과 비교적 굵은 무늬가 같은 간격으로 나란히 되어 줄무늬를 형성한 것이다.

 

- 레이디 룩(Lady Look) -
5,60년대의 복고 풍으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하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잘 차려 입은, 숙녀다운 이미지를 말한다.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에 무릎길이 스커트, 가슴까지 내려오는 목걸이와 헤어 스카프, 뾰족한 힐과 골드 체인 핸드백. 이 모든 것이 모던해진 실루엣과 함께 재현되고 있다.

 

- 레이시 니트 (Lacy knit) -
투명한 사이로 무늬가 나타나서 레이스처럼 보이는 편직물의 총칭.

 

- 레이어드 룩 (Layered look) -
층이진 모양이란 뜻으로, 여러겹을 겹쳐 입은 스타일을 말한다. 여러단을 연결한 것도 레이어드 룩이라고한다.

 

- 레이온 (Rayon) -
인조섬유 중의 하나로 섬유소에서 얻어지는 천연 고분자를 주원료로 하여 제조한 것이다. 섬유소를 주성분으로 해서 제조한 섬유는 그 제조 방법에 따라 비스코스 레이온과 큐플러모니엄 레이온의 두가지로 구분된다.

 

- 레인 코트 (Rain coat) -
보통 래글런 소매로 된 것이 많으며 본래의천으로 된 후드를 붙이거나 레인 해트를 만들어 짝지을 수 있다. 또한 우산과 같은 천으로 안을 넣으면 잘 어울린다. 재질도 여러가지이며 우천이 아닌 때에도 더스터 코트나 춘추 코트로서 이용할 수 있다.

 

- 레지멘탈 스트라이프 (Regimental stripe) -
레지멘탈이란 군대의 연대라는 뜻인데, 영국군의 연대 깃발 색깔을 본따서 무늬로 한 것을 말한다.

 

- 레트로 스타일-

레트로 스타일은 과거 경향의 완벽한 모방은 아니고, 변형된 새로운 스타일을 포함한다. 예를들어, 레트로 룩 디자인은 현재 인기있는 소재나 최신의 스타일로 원래의 그것과는 다른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 로맨틱 드레스 (Romantic dress) -
그 이름과 같이 로맨틱한 표정을 갖는 드레스의 총칭이다. 뉴 로맨틱 패션의 물결을 타고 등장한 장난기 가득찬 드레스라는 것으로, 뛰어난 장식적인 디자인의 바로크풍 드레스이다. 여기서는 기능성보다도 몸치장을 한다는 점이 최대의 목적으로 디자인되었다.

 

- 로맨틱 컨트리 (Romantic country) -
전원풍의 소박함 속에 소녀다운 귀여움을 살린 스타일을 말한다. 프릴이 붙은 에이프런, 드레스 등

 

- 로브 몽땅 (Robe montante) -
어깨나 등을 드러낸 로브 데콜테와는 대조적으로 세운 깃이 되고, 긴 소매와 끌리는 단의 야외용 드레스를 가리키는 프랑스어이다.

 

- 롤업 팬츠 (Roll-up pants) -
오버롤즈의 일종으로 등부분의 파임이 깊은 것을 말한다. 그 모양은 V형, U형, X형 등 여러 가지 있다.

 

- 롱 토르소 실루엣 (Long torso silhouette) -
힙 라인이나 또는 그 이하로 허리부분을 낮춰서 몸통을 길게 보이도록 강조한 디자인이다. 토르소는 머리와 팔다리가 없는 조상으로 된 몸통이란 뜻이다.

 

- 리버시블 (Reversible) -
안팎을 다 쓸 수 있는 옷감. 코트나 스커트로 많이 쓰임

 

- 리버시블 베스트 (Reversible vest) -
양면 베스트. 한 면을 무지, 다른 면을 체크로 한 것 외에, 진한 색과 연한 색으로 각각 상의와 바지의 색을 취한 것도 있다.

 

- 리버티 프린트 (Liverty prints) -
영국 리버티사의 독특한 작은 꽃이 전면 무늬로서, 바탕과 무늬의 비율은 3 : 7 정도이다. 같은 회사의 디자인 부문을 창설한 윌리엄 모리스(1834~1896년) 작풍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이것을 모방한 프린트 무늬도 많다.

 

- 리퍼 칼라 (Reefer collar) -
실용적인 코트나 재킷으로 리퍼에서 볼 수 있는 폭넓은 테일러드 칼라의 일종이다. 더블 브레스트로 좌우의 라펠 코너에 단춧구멍이 뚫어지고, 라펠을 세워서 단추로 여민다.

 

- 링 칼라 (Ring collar) -
부드럽게 젖혀지고 둥그스런 둘레로 되어 목을 휘감은 듯한 칼라이다. 목에서 떨어진 것이 많다.
 
. 마

 

- 마오 칼라 (Mao collar) -
중국의 고모택동 주석의 이름을 딴 칼라이다. 차이니즈 칼라 또는 맨더린 칼라와 같다.

- 망토 코트 (Manteau coat) -
망토는 프랑스어로 "케이프"또는 "소매없는 외투"를 뜻하는데, 이것과 비슷한 디자인의 코트를 총칭한 것이다. 망토와 같이 걸치는 것 뿐만 아니라 길이도 길고 단추로 여미거나 똑같은 천의 벨트를 매서 어디까지나 코트로서의 기능성을 갖게 한 것이다. 여성 코트의 새로운 아이템으로서 주목되고 있다.

 

- 매니시 룩 (Mannish look) -
남성다운 룩이라는 뜻인데, 남성 신사복의 디자인을 도입한 판탈롱 스타일을 말한다. 스포티브 룩에는 원래 남성 작업복의 디자인을 도입한 것 등이 많지만, 특히 매니시 룩이라고는 부르지 않는다. 또 이것은 여성복이 남성복화 된 것으로 일종의 트랜스 섹스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모노섹스는 아니고 어디까지나 여성다움의 표현을 겨냥한 것이다.

 

- 매시 백 -
바스켓 소재나 매시 소재 백을 가리키는 말로 바스켓 백이라고도 한다.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소재로 짜여진 굵기나 모양, 또는 색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 가능. 아이보리와 브라운의 매치같은 일반적인 색상보다 분홍, 파랑, 빨강 등 컬러풀한 색상이 눈에 띄며, 로맨틱한 원피스나 시크한 시가렛 팬츠에 코디하면 세련된 느낌을 준다.

 

- 메트로섹슈얼: metrosexual -

대도시에 거주하면서 화장품을 항상 사용하고,여성처럼 쇼핑을즐기는    청.중년(20~40대) 남성
마크 심슨은 2002년 7월22일자 웹진 살롱(www.salon.com) ‘메트로섹슈얼과 만나다’란 칼럼에서 이렇게 적었다. “메트로섹슈얼 타입은 메트로폴리스 가까이 살면서 돈을 쓰는 젊은 남자다. 왜냐햐면 거기에 최고의 숍, 클럽, 피트니스 클럽, 헤어숍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엄밀하게 게이나 양성애자나 바이섹슈얼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그의 성적 취향은 단지 그의 기쁨을 주기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메트로섹슈얼 타입은 대개가 모델이거나 웨이터, 팝 뮤지션, 미디어업계에 종사하는 이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인터넷 영어 사전 (www.wordspy.com)는 메트로섹슈얼을 이렇게 정의 내렸다.

“그 자신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그의 도시 라이프스타일 역시 사랑하는 댄디한 나르시시스트. 여성적인 면을 가진 이성애자.”메트로섹슈얼이란 말이 처음 등장한 건 1994년이다. 1994년 11월15일자 에서 마크 심슨은 남자들의 새로운 변화를 언급하며 메트로섹슈얼이란 단어를 썼다. 그리고 그 단어는 , , 등을 통해 일파 만파 퍼져서, 스타일에 남다른 관심을 가진 남자들을 지칭하는 용어로 자리 잡았다.

 

- 매킨토시 (Machintosh) -
찰즈 매킨토시가 1823년에 개발한 방수코트지나 또는 이 옷감으로 만들어진 레인코트를 말한다. 두장의 천사이에 생고무와 콜타르, 나프타류의 혼합물을 대고 압력을 가하여 그것을 접합시킨 것으로 기후가 온난할 때면 부드럽고 느긋하게 되며 반대로 한냉할 때면 굳고 뻣뻣하게 된다.

 

- 머린룩 (Marine look ) -
해군 수병복 룩을 말한다. 별칭으로는 세일러 룩, 미디 룩이라고도 한다. 프랑스어로는 마리니에르 룩이라고 한다.

 

- 머메이드 라인 (Mermaid line) -
이브닝 드레스와 같이 슬림한 스커트의 단을 끊어서, 인어의 꼬리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한 플리츠나 플라운스를 붙인 실루엣을 말한다.

 

- 머천다이징 (Merchandising) -
상품화계획 또는 상품기획이라고도 한다. 미국 마케팅협회에서는 적절한 상품이나 장소, 시기, 수량, 가격으로 판매하기 위한 계획 활동으로 규정하고 잇다. 소비자의 수요에 적당한 상품을 만들기 위해 시장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신제품의 개발, 품질, 디자인, 색채 등을 검토한다.

 

- 모노톤 (Monotone) -
본래는 단조로운 색조로 정돈이 된 스타일을 말하는데, 특히 흰색이나 검정색 등 무채색을 기조로 한 스타일을 말한다.

 

- 모드 (Mode) -
어원은 라틴어의 Modus에서 왔으며 프랑스어, 영어 공용어다. 프랑스의 라우스 소사전(Petit Larousse)에는 시대의 취미, 기호에 따라 생활이나 의복양식을 정하는 일시적인 풍속으로 정의하고 있다. 시즌에 앞서 디자이너가 작품을 발표할 단계에 이른 것을 모드라 부르고, 그중에서 일반화되는 것을 패션으로 구별하기도 하나 보통 모드와 패션은 같은 개념으로 쓰인다.

 

- 모즈 룩 (Mods look) -
모즈란 모던즈(Moderns)의 약칭으로, 1966년경 런던의 카너비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나타난 비트족의 한무리이다. 당시의 록 뮤직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기발한 옷차림이 많은 화제를 낳았다. 허리를 가늘게 조인 꽃무늬가 있는 화려한 셔츠, 바지끝이 넓은 판탈롱, 무늬가 큰 넥타이 등이 특징이다.

 

- 뮬 -
뒤꿈치가 노출된 슬리퍼 형태로 앞이 막힌 것과 뚫린 것이 있다. 스포티한 운동화 스타일부터 화려하고 여성스런 스타일까지 다양하다

 

- 밀리터리 룩 (Military look) -
주로 육군 군복의 디자인에서 힌트를 얻은 스타일을 말한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유행했던 모난 어깨와 짧은 스커트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1963년 앙드레 꾸레주와 1966년 이브 생 로랑이 견장과 금빛단추 등을 활용하여 밀리터리 룩을 보다 더 본격적으로 발전시켰다.
 

. 바

 

 

- 버버리 (Burberry) -
면의 가느다란 번수인 쌍사로 치밀하게 우능으로 짜고 특수한 방수가공을 한 고급스런 면의 개버딘에 대한 영국 버버리사의 등록 상표명, 능직 체비엇의 슈팅이나 톱 코팅, 또는 오버코팅을 말하기도 한다.

 

- 박시 라인 (Boxy line) -
박스 실루엣과 같은데 상자처럼 네모진 라인으로 주로 재킷등의 톱 실루엣을 말한다. 때로는 렉탱귤러 라인(Rectangular line)이라고 불려지는 장방형의 직선적인 실루엣의 코트 등을 포함할 때도 있다. 이 경우 앞의 것과 구별해서 쇼트 박시 라인이라고 부를 때도 있다.

 

- 발 칼라 (Bal collar) -
남자의 발마칸이라 불리는 래글런 슬리브의 코트에서 볼 수 있는 칼라이다. 턴 오버 칼라의 일종으로 스뗑 칼라의 첫째 단추를 푼 모양의 것을 말한다. 윗깃의 폭이 아래깃보다 넓은 것이 특징이다.

 

- 배럴 실루엣 (Barrel silouette) -
배럴이란 몸통 부분이 불룩한 병모양처럼 된 것을 말한다. 전체적으로 둥그스런 맛이 있고 한 가운데를 불룩하게 해서 도련을 좁힌 실루엣을 말한다. 코트나 스커트에서 볼 수 있으며 스핀들 라인과 같다.

 

- 버더 칼라 (Bertha collar) -
앞트임이 없이 케이프풍으로 된 칼라로 낮게 파인 칼라부리에 칼라라 붙었으며 짧은 소매의 구실도 한다.

 

- 버블라인 (Bubble line) -
버블(거품)과 같이 크게 부풀어 오른 실루엣을 말한다. 1970년대 후반에 빅 룩의 하나로써 주로 톱(Top)에서 볼 수 있다. 벌룬 라인이라고도 한다.

 

- 버튼 다운 (Button down) -
와이셔츠의 칼라를 몸판의 단추로 채운 것. 아이비에 꼭 필요한 셔츠

 

- 버튼 다운 칼라 (Button down collar) -
셔츠 칼라의 끝을 단추로 길게 붙인 칼라로서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칼라이다.

 

- 버튼 업 칼라 (Button up collar) -
셔츠 칼라의 일종으로 깃의 양끝에 고리를 내어, 스냅 버튼 등으로 양깃 끝을 여미는 모양으로 된 것을 말한다. 태브 칼라의 일종이다.

 

- 배거홀릭 -
배거홀릭(bagaholic), 가방 중독자를 일컫을.

지난해에는 패션 포인트가 구두였고, 구두중독자 ‘슈어홀릭(shoeaholic)’이 유행어로 떠올랐다면 올해는 가방이 그 자리를 물려받았다.
가방중독자 ‘배거홀릭(bagaholic)’이 유행을 주도할 태세를 갖췄다. 

- 베어 탑 -
가슴선과 어깨선을 확실하게 드러내 섹시함을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 니트나 면스판으로 피트되는 스타일과 시폰소재로 손수건을 접어서 두른 듯한, 여유있으며 한층 섹시한 스타일이 있다. 화려한 목걸이와 함께 코디, 좀더 과감하게 튀고 싶을 때 도전해볼 만하다.

 

- 베이직 컬러 (Basic color) -
기본 색상을 말한다. 여러가지 색상으로 배합하는 코디네이트에 있어서 전체의 색상을 결정하기 위한 기본 색상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 베이직 패션 (Basic fashion) -
포워드 패션(Forward fashion)에 대한 말로서, 모든 유행중에서 항상 근본이 되어 안정된 스타일을 보존하는 패션을 말한다.

 

- 벨 보텀스 (Bell bottoms) -
1970년경부터 유행한 바지로 무릎 근처에서 밑으로 향해서 플레어가 들어간 모양이다. 실루엣이 벨(종)형인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 벨 실루엣 (Bell silhouette) -
허리가 가늘고 스커트가 종처럼 크고 둥글면서 부푼 실루엣을 말한다.

 

- 벨트 칼라 (Belt collar) -
밴드 칼라에 버클이나 고리를 달고 조절해 가면서 여미도록 된 칼라를 말한다.

 

- 보더 스커트 (Border skirt) -
보더란 "테두리, 가장자리"란 뜻이며, 천의 한쪽에만 무늬를 넣어 짜거나 프린트한 것을 말한다. 이런 천을 이용한 끝단의 테두리가 무늬나 프린트로 된 스커트를 말한다.

 

- 보잉선글라스 -
맥아더스타일이라고 불리우는 일명 잠자리테 선글라스. 7,80년대 복고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아이웨어의 레트로적인 경향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었다. 칠부팬츠에 코디하여 트렌디한 멋을 연출하고, 패턴이 있는 원피스에는 페미닌한 멋을 연출할 수 있다. 또 하나 보잉선글라스의 특징은 그라데이션된 커다란 렌즈라고 할 수 있다.

 

- 보텀 (Bottom) -
복식용어로서는 하반신에 착용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스커트, 슬랙스, 판탈롱 등을 일컫는다.

 

- 브라이트 (Bright) -
화합섬의 섬유로 섬유 그대로의 강한 광택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가리킨다.

 

- 브라이트 컬러 (Bright color) -
밝은 색을 말함. 건강하고 쾌활한 이미지

 

- 블레이저 (Blazer) -
테일러드 칼라의 캐주얼한 신사복을 말한다. 플란넬의 적색, 곤색, 백색이 일반적이고 금단추 등이 달려있다.

 

- 블레이저 수트 (Blazer suit) -
느슨한 느낌으로 된 신사복 모양의 재킷과 스커트를 말한다.

 

- 비즈 -
비즈는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구슬로 유리제에 둥근 모양, 금속, 셀룰로이드제의 둥근 모양 비즈, 대롱모양의 비즈 등 다양한 모양이 있다. 형, 재질, 색을 옷에 맞추어 도안에 따라 실로 한 개씩 꿰매어 붙이는데 주로 스팽글과 같이 이브닝 드레스 장식에 이용된다. 비즈 장식은 의상 이외에 액세서리에도 응용되는데 토트백이나 슈즈에도 꽃무늬를 장식해 아기자기한 여성스러움을 표현한다.

 

- 비브 칼라 (Bib collar) -
비브는 "턱받이"를 뜻하며, 턱받이처럼 앞쪽으로 길게 늘어뜨린 칼라를 말한다.

 

- 빈티지 패션 (Vintage fashion) -
구형 제작의 패션이란 뜻으로, 앤티크 패션과 동의어

 

- 빈티지 룩 (Vintage look) -
벼룩시장이나 보세가게에서 고른 오래된 듯한 낡은 옷들을 크로스 코디네이트해서 입는 스타일. 우리나라에서는 해외 여행의 붐을 타고 2~3년 전부터 외국의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옷들이 들어오고, 보세가게가 많이 생기면서 단조로운 옷입는 방식에 싫증을 느끼던 젊은층들이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옷입기를 시도, 유행이 되었다. 의도적으로 품위없게 옷을 입는 키치적인 요소가 많은 일본의 아기자기한 스트리트 패션에서 영향을 받은 면도 크다. 손뜨개 아이템이나 구슬 백, 꽃 무늬 프린트들이 빈티지 룩을 살리는 요소들이다. 우리나라 디자이너 중에서는 이경원이 빈티지 느낌을 소녀스럽게 소화하는 디자이너로 손꼽힌다. 낡은 느낌이라고 해서 털실로 짠 모자, 군화 스타일의 부츠 등을 소품으로 겹쳐입기를 시도하는 지저분한 스타일과는 구별된다. 원래 빈티지는 최고급 포도주인 빈티지 와인을 뜻하는 단어이다.

 

- 빌트업 네크라인 (Built-up neckline) -
빌트업이란, "조립한"의 뜻으로, 몸판에서 이어진 하이 테크라인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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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브리나 드레스 (Sabrina dress) -
오드리 헵번 주연으로 알려진 영화 "아름다운 사브리나(1954년)에 나오는 것 같은 드레스란 뜻인데, 즉 1950년대 풍의 날씬한 드레스의 일종이다. 1982년 춘하 파리 오뜨꾸뛰르 콜렉션에서 지방시의 작풍에 등장하였다. 단에 프릴을 배합한 무릎위 길이의 검은 드레스에서 볼 수 있다.

 

- 사이드웨이 칼라 (Sideway collar) -
앞 여밈이 옆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불균형적인 칼라를 말한다.

 

- 사파리 룩 (Safari look) -
사파리란 동아프리카의 현지어로 수렵이나 탐험 등의 여행을 말한다. 사파리 룩은 이런 이미지를 살린 스타일이며, 1967년 디오르, 니나리치, 파뚜 등의 작품에서 많이 볼 수 있었다. 패치포켓이 달린 긴 재킷에 주름이 있는 스커트나 챙이 넓은 모자 등으로 사냥복 무드를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 색 드레스 (Sack dress) -
허리부분에 이음선이 없는 밋밋한 자루 스타일의 드레스이다. 슈미즈 드레스와 같으며, 1985년에 크게 유행하였다.

 

- 색 실루엣 (Sack silhouette) -
웨이스트를 매지 않은 풍성한 모양인 실루엣의 총칭으로 슈미즈 실루엣과 같다. 색이란 거친 천으로 만든 큰 자루라는 뜻이며, 1958년경에 세계적으로 유행하였고 트라페즈 라인은 그 일종이다.

 

- 샤넬 (Chanel) -
프랑스의 디자이너 샤넬에 의해서 디자인 된 수트로서, 심플한 카디건 수트의 일종이다. 네크라인에서 앞여밈과 헴을 브레이드로 가장자리를 한 재킷과 심플하며 스트레이트한 스커트를 짝지은 수트이다. 블라우스나 액세서리의 변화로 옷차림 분위기를 쉽게 바꿀 수 있으며, 그 단순함과 입기 편함으로 인해 널리 애용되고 있다.

 

- 샤벳 컬러 -
얼음 과자인 샤벳에서 볼수 있는 시원해 보이는 색으로 엷은 색조의 핑크, 오렌지, 그린 등 잔잔해보이는 톤이다. 발랄하고 경쾌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 샴브레이 (Chambray) -
가볍게 된 평직의 목면이다. 경사는 색이 있게 짜고 위사는 흰색으로 하며 레이온과 교직시키기도 한다. 어원은 프랑스의 북부 도시 이름 캄브레(Cambrai)에서 유래되었다.

 

- 셔링 -
네크라인이나 가슴선에 여러 겹의 주름을 잡아 풍성하게 만든 것을 말한다. 부인복이나 아동복 디자인에 많이 이용되었으나 요즈음은 여성복의 치맛단이나 네크라인 등에 이용되어 로맨틱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연출한다.

 

- 세미 포멀 웨어 (Semi formal wear) -
예장용에 준하는 반예장이란 뜻으로, 주간에는 "모닝 코트"이고 야간에는 "턱시도"이다. 그러나 주간의 정예장인 "프록 코트"가 전혀 존재할 수 없게 된 현재는 모닝 코트를 대신해서 상의만 검정의 드레시한 것으로 된 복장을 반예장으로 착용하는 때가 많다.

 

- 세일러 칼라 (Sailor collar) -
여학생의 세일러복에 쓰이고 있는 칼라로 앞이 V자형으로 트여있다. 앞에서 이어져 어깨에서 등으로 넘어가면 뒤쪽이 네모진 패널형으로 된 칼라를 말한다. 수병복의 칼라에서 유래된 것으로 미디 칼라라고도 한다.

 

- 슈미즈 룩 (Chemise look) -
속옷으로서의 슈미즈풍 드레스가 패션의 주류가 된 것을 말한다. 19세기 초경의 엠파이어 룩, 1920년대의 가르손느룩, 1958년의 색 드레스, 1974년 가을의 나이브 슈미즈 등이 패션 역사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 스내피 룩 (Snapy look) -
발랄하고 건강해 보이는 룩을 말한다. 스내피는 "멋진, 스마트한"이란 의미도 있다. 헬시한 캐주얼 패션이 이것에 해당되는데 특히 1960년대풍의 팝 패션을 가리킬 때가 있다.

 

- 스노클 재킷 (Snorkle jacket) -
파카의 후드를 쓰면 스노클(잠수함의 배수관)과 비슷한 데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 스모키 톤 (Smoky tone) -
스모키는 "연기나는, 연기색의"란 뜻으로, 색깔이 침침한 색조를 말한다. 그 범위는 청색과 탁색으로 나누었을 때에 탁색에 들어간다.

 

- 스카티시 룩 (Scottish look) -
스코틀랜드풍의 룩을 말한다. 스코틀랜드의 복장에서 모티브를 취한 패션으로, 소위 소프트 트래드의 하나로서 많은 디자이너 에 의해서 채택되고 있다. 패턴 체크의 스커트나 재킷 트위드 팬츠, 어부의 스웨터 등의 아이템을 현대풍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스타일리스트 (Stylist) -
스타일을 담당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몇개의 직종이 있다. 1)텍스타일 메이커나 어패럴 메이커에 있어서 스스로 디자인을 하지 않지만, 오리지널 디자인을 자사의 정책방침을 기초로 하여 판매할 수 있는 물품을 변형해 나가는 사람을 말한다. 2)잡지 등의 저널리즘에 있어서 편집 테마에 따라 그에 해당하는 어패럴을 코디네이트하여 지면제작에 협력해 가는 사람을 말한다. 3)광고사진이나 예능관계로 모델, 탤런트의 의상을 담당하는 사람이다. 4)패션쇼 연출 스태프의 일원으로 모델이 입는 드레스를 관리하고, 필요에 따라 액세서리 등을 코디네이트하는 사람을 말한다.

 

- 스톤 워시 레더 (Stone wash leather) -
스톤 워시는 돌을 넣어 세탁하는 가공법을 말하고, 처음부터 낡은 느낌이 드는 중고감각의 표현에 즐겨 사용된다. 이런 가공의 가죽을 이렇게 부르는데, 현재는 반드시 스톤 워시가 아니라 두번 염색하거나 안로 프린트를 사용한 색이 바랜 것으로 보이게 만들어진 것도 이렇게 부른다.

 

- 스트라이프 (Stripe) -
줄무늬를 말한다. 이때 선의 굵기는 여러가지이며 굵기를 다르게 한 선의 복합물도 있다.

 

- 스트랩슈즈 -
스트랩이 끈이라는 의미로 구두의 앞부분의 여밈이 끈으로 되어 있는 스타일을 말한다. 요즘은 앞코가 둥근 복고풍 스타일에 귀어운 끈 여밈을 포인트로 디자인된 구두가 유행이다.

 

- 스트레이트 실루엣 (Straight silhouette) -
허리를 조이지 않는 직선적인 실루엣의 총칭이다. 박스 실루엣이나 튜뷸러 실루엣도 이 속에 포함된다.

 

- 스파이스 컬러 (Spice color) -
스파이스는 "향료, 풍취, 정취"의 뜻으로, 그러한 것을 연상케 하는 색의 총칭이다. 겨자의 갈색, 파프리카(Paprika)의 녹색이 대표적으로 새로운 자연색이라 하여 대두되었다. 달리 "스파이시 컬러"라고도 하고 스파이시는 "향긋한, 풍미가 있는"의 의미이다.

 

- 스팽글 -
금속 또는 합성수지로 만든 얇은 조각으로, 둥글거나 꽃모양이나 조개모양으로 된 구슬종류이다. 광택효과가 있어 이브닝 드레스, 블라우스, 스웨터 등을 장식하는데 사용된다. 캐쥬얼한 진에 화려한 스팽글을 장식한 로맨틱 데님은 데님 전체에 비즈나 스팽글 장식을 한 것부터 롤업된 부분에 장식된 것까지 그 응용 범위가 다양하다. 이런 요란한 장식의 데님은 히피풍으로 코디하는 것이 가장 예쁘게 입는 비결. 그 밖에 가방이나 구두에도 스팽글 장식이 선보이고 있다.

 

- 스포츠 룩 (Sports look) -
스포츠복(액티브 스포츠 웨어)을 일상복으로 패션화한 것을 말한다. 따라서 스포티브 룩과는 구별되고 애슬레틱 스포츠 룩 이라고도 한다. 스키복, 조깅 수트, 테니스복, 다운 베스트, 다운 재킷, 아노락 등이 일반적이다. 또한 워크웨어를 그대로 타운 웨어화한 것도 포함된다.

 

- 스포티브 엘레강스 (Sportive elegance) -
드레스 업과 드레스 다운의 중간에 위치하여 맵시있게 입는 방법으로 새롭게 등장한 것이다. 드레시한 소재를 스코티한 형에 사용한다든지, 또는 드레시한 디자인의 옷을 스포티한 소재로 만드는 등, 드레스 웨어의 스포티화나 그 반대를 의미한다. 새로운 옷맵시의 룩으로 현재 패션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스포티 엘레강스, 스포츠 드레스 업, 캐주얼 니트 룩 등 여러 가지다.

 

- 스포티브 클래식 (Sportive classic) -
클래식한 의상에 스포티한 요소를 넣어 디자인한 것. 길이가 긴 소프트한 스커트에 무명의 자켓을 조화시키는 방법 등.

 

- 슬림 드레스 (Slim dress) -
슬림은 "호리호리한, 날씬한"의 뜻. 날씬한 느낌인 드레스의 총칭.

 

- 슬림 실루엣 (Slim silhouette) -
폭을 홀쭉하게 잡은 실루엣을 말한다. 슬렌더 실루엣이나 펜슬 슬림 실루엣과 비슷한 뜻으로 쓰인다.

 

- 슬릿 스커트 -
좁거나 꼭 맞는 스커트의 앞면이나 뒷면 또는 옆선에 동작이 불편하지 않게 트임을 준 스커트를 말한다. 때때로 트임이 높게 올라가 섹시한 스타일을 만들기도 한다. 주로 폭이 좁은 타이트 스커트나 슬림한 라인에 이용된다. 1970년대 후반에 유행하였고 스커트 폭이 좁은 경우에는 테이퍼드라고 부르기도 한다. 중국이나 베트남 여성들이 입었던 스커트나 드레스에서 유래되었다.

 

- 시가렛 팬츠(Cigarette Pants) -
담배처럼 가늘어 다리에 꼭 맞는 팬츠로 스키니(skinny)팬츠라고도 한다. 주름 잡힌 이 팬츠와 가슴이 깊게 파인 블라우스에 목걸이, 허리선을 나타내는 장식적인 벨트의 착용은 레이디 룩을 완성 시키며, 어깨를 강조한 재킷과 코디한 80년대 수트 차림 등의 트렌드이다. 또한 시가렛 팬츠에 앞이 뾰족하고 굽이 높은 신발도 빼 놓을 수 없다.

 

- 시스루 패션 (Seethrough fashion) -
천을 통해서 살결이 비쳐보이는 듯한 룩스의 총칭이다. 주로 셔츠 분야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레이스, 보일, 오건디 등의 소재를 사용한 드레시한 것이 쓰인다.

 

- 시크 (Chic) -
"스마트한, 매력있는, 멋진, 근사한"의 뜻이다. 또한 치프 시크라는 표현도 있다.

 

- 시폰 -
가는 강연 색사를 사용하여 씨실과 날실의 밀도를 비슷하게 짠 직물로, 제직 후 정련을 완전히 하지 않은 직물이며,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이 직물은 드레스, 란제리, 스카프 등에 쓰인다.시폰소재의 스카프는 단색 상의에 멋지게 코디할 수 있다

 

- 실루엣 (Silhouette) -
"그림자, 그림, 윤곽"이란 뜻이다. 복식 용어로는 복장의 전체적인 입체로서의 특징을 말한다. 때로는 소매나 스커트 등 부분의 입체적인 특징을 말할 때도 있다. 실루엣 라인 또는 라인이라고 부를 때도 있으며, 룩이나 스타일이라고 할 때도 있다.

 

- 실린더 실루엣 (Cylinder silhouette) -
원통모양이나 원주모양의 실루엣이란 것으로서 튜뷸러 실루엣과 같다. 콜럼 실루엣이라고도 한다.

 

- 싱글 체크 (Single Check) -
한 가지 컬러의 세로 줄무늬와 가로 줄무늬로 구성된 단순한 격자 무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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