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라 타부적이야~ 왠일이야~ 보는 내내 "안돼~ 그러지마~ 이건 아니자나~" 를 소리쳤다. 그냥 딱 "충격"으로 남아 있고, 앞으로도 쭈욱 그러할 것 같은 영화.
근데 그 "문"이라는게 계속 기억에 남는다.
얼마전 보게된 범식형의 "문" 사진은 보자마자 이 영화를 연상 시켰고...
핫튼 배경은 너무 아름다운 영화. 보통 감성 갖지 않고는 보기 힘든 영화.
너무 쉬우면서도 어려운것 같아서 이감독님께 의견을 여쭤봤다.
그리고 yahoo에서 검색하니, 와우~
그 깐깐한 yahoo critic이 A-고, veiwer들은 B 나 줬다.
(김기덕 감독을 realize하고는 너무 웃겼다.)
참조 http://movies.yahoo.com/movie/1808551767/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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