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weet day
95/12.2~96/3.16
Sorry I never told you
All I wanted to say
And now it's too late to hold you
'Cause you've flown away
So far away
미안해요, 난 한번도 말하지 않았어요
전해주고 싶던 내 모든 말들을..
그리고, 이제 당신을 붙잡기엔
너무 늦어버렸어요
멀리 떠나버렸기에..
Never had I imagined
Living without your smile
Feeling and knowing you hear me
It keeps me alive, alive
당신의 미소가 없는 내 삶을 상상할 수 없었지만
그대 귓전에 맴도는 내음성을 느끼기에
난 살아갈수 있습니다..
And I know you're shining
down on me from Heaven
Like so many friends
we've lost along the way
And I know eventually
we'll be together
One sweet day
난 알아요..그대가 내게 내리는 천국으로부터의 찬란한 빛..
우리가 삶을 걸으며 놓쳐버린 많은 친구들 처럼..
그리고 난 알고 있어요..
어느 멋진날에,당신과 내가 하나가 될것을..
Darling, I never showed you
Assumed you'd always be there
I took your presence for granted
But I always cared
And I miss the love we shared
내사랑..
난 단 한번도 그대에게 보여주지 못했어요
늘 그곳에 머물러 있을거란 믿음에
그대의 존재를 너무도 당연하게 여겼던거에요
하지만 언제나 걱정했어요..
그리고, 당신과 나눴던 사랑을 그리워합니다.
Although the sun will never shine the same
I'll always look to a brighter day
Lord I know
when I lay me down to sleep
You will always listen as I pray
이제 태양은 지난날처럼 빛나지 않을테지만
난 더 밝은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갈거에요
신이시여..
제가 깊은 잠에 빠졌을때
당신은 언제나 제 기도에 귀기울이신다는 것을 압니다.
아직도 깨지지 않는 전설적인 기록.
아마 당분간 힘들지 않을까..
Fantasy도 8주간 싱글 1위에 올려 놓으면서
최고의 한해를 보낸 머라이어 캐리.
2005년의 화려한 재기를 봤을때
이 해, 마지막 싱글 1위곡을 남긴 마이클 잭슨과 비교된다 ㅡㅡ;;;
아마, You are not alone이었지..?
뚜룹뚜룹~~고고싱~빌보드 1위곡들
★★http://www.cyworld.com/gy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