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라는 대통령 치하에서 정말 너무나 나라가 많이 흔들렸다...
국채를 자기 임기 동안 갚겠다고 했지만 오히려 부채는 늘어났고...(나랏빚 248조 현정부서 85%급증 1인당 513만원꼴ㅠㅠ)
임기기간 중 뭐 하나 제대로 된 일이 하나도 없다보니 스스로 FTA협상을 신청해서 욕만 허벌나게 먹고...(현 제주도에서는 지금도 난리중...) 자동차 등으로 이익을 본다고 하지만 정작 서민들이 필요로 하는 의약부분에 있어서 미국이 제시한 내용은 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온 국민을 도박자로 만든 바다이야기 사건... 참으로 국치라 할 수 있다. 소박한 시골마을에 까지 침투하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하고...
국민을 대표한 의원들이 앞으로 향후 몇년을 내다보고 사업을 승인을 했어야 했는데 그런것을 보지 못했단 말인가... 참으로 우둔한 자들이다...이들을 나는 trauma라 부른다.(traumat이라는 그리스어에서 나왔는데 '상처'라는 본의미이다. 하지만 요즘 영화속에서 또라이 짓하는 사람들에게 쓰이기도 하며, 어릴때 충격으로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에게 쓰이기도 함... 나는 前자로 씀)
얼마전 정부에서 내놓은 노무현 재임기간 중 잘못된 것에 대해 적어서 정부 공공기관에 교육용으로 내어놓은 자료에 이 엄청난 바다이야기 사건은 제외되었다고 하네...(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그 하늘이 없어지나?ㅡㅡ;)
사상 유래없는 연속적인 강원도의 재해는 정말 국민들이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말을 할 정도로 엄청난 피해를 가지고 왔다. 뉴스에서도 기상청의 무능력함을 인정했다.
물론 기상청이 내어놓는 기상예보가 아직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가 반만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제대로 된 역사의 시작은 광복후라 생각한다. 일제치하에서 벗어났지만 그간 가지고 있던 우리의 기상 통계 자료는 손실 또는 일본이 가져갔기에 그때부터 새로이 시작을 했던 것이다. 그러다 보니 다른 나라보다 기상 자료가 턱없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과학에서 가장 믿을 것이 못 되는 과학이 기상과학이다. 나는 일기예보관을 구라쟁이라 부른다... 4천 5백만의 국민을 속이는 그런 진정한 구라쟁이...
그리고 어떤 지역은 재해때 마다 피해를 입는데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매년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는가? 확실하게 정비를 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면 되는데도 예산난 등을 들며... 참나...
또한 북한 핵 실험이 대두되자.. 다시 국민의 정서는 흔들리고 국민의 관심을 조금이나마 돌리기 위해 민노당 간부 간첩설을 퍼뜨리고... 핵실험의 정확한 위치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바보들...
솔직히 일반 사업자들도 북한을 자주 드나든다... 내 주위에도 사업차 때문에 북한을 다녀온 분도 계시지만 국민의 반정부 정서를 돌리기 위해 누군가를 희생해야한다는 것이 참으로 안따까운 현실이다.
한국의 현대사는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뻔히 보이는 것 같다...
여기서 구멍이 나면 다른곳의 돌을 가지고 와서 막고.. 그러다 보니 다른곳에서 다시 물이 세어 나오고...
5.31 지방선거를 통해서 개혁 혁신을 기조로 내새우던 열린 우리당은 처참한 폐배를 맞보았다...
또다시 대선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명박 서울시장등 입에 오르는 후보들은 슬슬 발걸음을 제촉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선거카드는 아무래도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전 세계인을 깜짝 속인 대단한 구라쟁이가 한국에 등장했었다...
정말 세계가 깜짝 놀랐고 한국이 세계에서 위대한 국가로 존칭을 받을 수 있었는데 그게 참으로 시나리오에 불과한 연극...
그 연극의 주인공은 황우석 전 서울대학교 박사...
그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모르지만 그는 잠시 세계의 영웅에 올라섰다가 금새 바닥까지 추락을 했다.
4천 5백만 국민이 하나로 뭉친 2006 독일 월드컵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 중 하나이다. 혹자는 우리 국민의 단결력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그건 껍데기에 불과할 뿐...
일본 언론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우리나라는 국가대표의 경기에만 그렇게 흥분할 뿐 국내 K-리그에는 완전 무관심이다. 지원도 그렇고 2007년 경기일정도 국제경기가 우선인 상태에서 남은 날짜에 k-리그를 집어넣어야 하는 우스꽝스러운 일이 자행되고 있다. 더군다나 얼마전 국가대표가 국내 경기에서 심판에게 삿대질 해 대며 욕하는 장면 등... 우리나라에서 k-리그는 없는것이 나을 듯...
그리고 나는 독일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잘해야 16강이라 생각했었다. 2002년은 우리나라에서 개최가 되었기 때문에 국가대표에 대한 유례없는 지원이 있었다. 거기다가 개최국은 늘 좋은 성적을 거뒀었다는 기록과 또한 우리 평생의 라이벌인 일본과의 동시개최였기에 양적 그리고 질적으로 풍부한 배경속에서 치뤄진 경기였기에 그때랑 이번 월드컵을 비교해서 성적이 저조한 것을 탓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리고 안타까운 것이 월드컵의 모든 공이 거의가 대표팀 감독과 코칭 스탭에게만 돌아간다는 것이다.
실지 그 선수를 기른것은 국내 프로리그 감독들인데 그 감독들은 완전 찬밥신세일 뿐...
며칠전 우리 정부의 무능력한 판단이 또 한번 드러났다.
정부의 세녹스 규제 방침으로 좋은 대체 휘발류를 우리 국민은 사용하지 못하고 중국이 사용을 하고... 석방욱 회장은 국내에 리터당 몇백원대의 대체 에너지를 공급하고 싶다고 하고 국민들도 원하지만 정부는 뎅뎅뎅! 그럼 자기차에는 휘발류 넣으면 되지 왜 국민들을 못하게 하냐고...
노무현 퇴임 후 거취할 장소가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떳다...
좋~~~~더라! 경비,보안 시설 철저히 해야할 듯... 물론 퇴임후에도 정부에서 경호가 붙겠지만... ㅋㅋㅋ
대통령의 권위는 땅에 떨어진지 오래이고 능력도 이제는 인정받지 못하고...
오죽하면 박정희나 전두환 같은 인물이 나와야 한다고 말까지 나오냐고...ㅋㅋㅋ
(어제 최규하 전 대통령의 장례식에서 김영삼 전두환이 서로 마주보며 앉아있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들어서고 전두환 노태우를 구속 시킨 사건은 당시 엄청난 사건이었다. 물론 그들이 금방 나올것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그런 행동을 한 자체가 정말 크나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문민정부
참여정부
열린정부
말은 다 좋아요... 그런데 말처럼 그렇냐구요...
니 뿡이다~!^^;
아직 두달여가 남은 2006년 몇개의 대박 사건이 더 터질까?ㅋㅋㅋ
coming soon~!
(순이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