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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에 대한 차별적인 생각??

백호현 |2006.10.28 14:55
조회 145 |추천 2

요즘 한창 여론게시판에 대한 대두되고 있는 여성과 남성에 대한 분류및 차별에 이성간의 비판에 대해 한가지 말씀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지극히 주과적인 입장에서 말하자면 여성과 남성에 대한 분류는 생리적인 특성외에는 다를 것이 없습니다.

개인적인 사상 및 성격 활동등은 여성과 남성이 같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써 바로 사회적인 성향인 젠더로써 구분이 가능 한것입니다.

여러분 주변에 꼭 한두명씩은 있을 것입니다. 남성인데 여성다움을 갖춘 여성스러운 남자. 여성인데 남성다움을 갖춘 남성스러운 여자.

이 성격에 대한 분류는 그저 사회가 만들어 놓은 틀일 뿐입니다. 그러한 성향을 우리는 그져 살아오면서 나누게 되었고 어느세 고정관념으로 자리잡아서 그 틀을 벗어나면 여성이다 남성이다 라는 것을 분류하는 것뿐입니다.

누군가의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여성은 나라에 하는 일이 없다. 남자는 군대에 가서 복무를 하는데 여성은 하지 않는다.

과연 그럴까요? 여성도 군복무를 할 수있습니다. 단 의무적으로 안한다는 것이지요.

자 생각해 봅시다 남자는 과연 가고 싶어서 군대에 가나요? 그렇다면 병역비리 같은것이 왜 생길까요? 물론 자신이 원해서 군대에 가시는 분이 계시지만 대부분은 의무 복무로 인해 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성은 어떨까요? 남성과 마찮가지 입니다. 단지 의무 복무라는 것 빼고는 여성도 충분히 군대에 지원이 가능 하며 여성또한 군대에 지원하는 사람이 다수 있다는 것입니다.

근데 왜 여성은 군복무를 하면 힘든일을 안할까요?

그건 개인적인 특성입니다. 군대에 가면 여러가지 보직이 있습니다. 남성들도 자신이 가진 자격증이나 특기를 이용한 보직을 받습니다. 그것은 군대에서 초기에 이사람이 어느 보직을 받아야 최대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라는 것을 분석후에 배정을 받는 것입니다.

말따라 특별한 능력이 구별되지 않는 사람들은 일반 보병으로 빠지고 단순노무인 작업과 훈련, 전시 소위 말하는 총알받이를 하는 것이겠죠.

행정병은 뭔가요? 컴퓨터 앞에만있으니 좋아보이죠? 아닙니다. 나름데로 잠 못자고 고생한답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군에 지원을 하게되면 행정업무부터 시작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남자분들중에서 행정보직을 받은 사람들은 군대 안다녀 온것인가요?

혹시라도 오해 하실것 같아 말씀드리자면 전 보병 출신입니다.

때문에 남성과 여성 의무 복무만 다를 뿐이지 군대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들은 다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성과 똑같이 여성또한 군대를 가기 싫은 사람은 지원을 안할뿐 의무가 아니기 때문에 안가는 것일 뿐입니다.(즉 가기 싫으면 안가도 되는 권리를 여성이 가진 것 뿐)

사회적인 위치 및 학식에 대해 비판하시는 분들...자신의 학식은 얼마나 되며 현재의 위치는 어떻게 되시나요?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변을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여성과 남성 누가 우월하다는 생각은 없으실 듯 합니다만 아닌가요?? 지극히 개인적인노력여하에 따라 학식이 결정되고 노력에 따른 학식에 따라 직책이 결정이 됩니다.

같은 학식을 소유해도 남성의 경우가 여성의 경우보다 높은 직책이 많다?

그건 아무래도 현사회의 속성상 남성은 가족을 부양해야할 의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또한 여성의 경우 남성고 다르게 한달에 한번 쉬는 날이 요구가 됩니다. 그점에 의해서는 굳이 열거를 안해도 될 듯합니다. 일부회사는 그 날에 대한 휴일을 배정해주는 곳도 있으습니다. 없는 곳도 있겠지만 말이죠. 

또 한 여성에게는 출산시에 배정되는 휴가 또는 휴직의 공백이 생기기 때문에 회사로써는 여성보다는 남성이 현직장에 더 오래 있을 사람으로써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장이라고 생각을 해보시고 채용을 해보세요. 여성이든 남성이든 구분이 없을때 능력 좋은 사람을 뽑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 능력이 같을때는 성실성을 보고. 성실함이 둘다 갖춰있으면 산술 계산에 들어 갑니다.

누가 더 오래 있는가...누가 더 일을 많이 하는가. 한달에 하루의 일을 덜하는 사람과 일을 하루 더하는 사람. 여러분은 누굴 채용하실껀가요?

그리고 약 한달~석달동안 동안 그동안 있던 한 사람이 3개월간 쉬었다가 옵니다. 그 3개월 동안 누구를 채울까요? 남은 사람의 노동부담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3개월간 그 사람의 학식을 대신할 만한 알바를 구하기도 힘들기 때문이죠.

특별한 요점은 없습니다. 여성과 남성에 대한 집단을 분류를 하는 것이 보기가 안좋아서 그져 글하나 남기는 것입니다.

남성우월주의 여성우월주의 이제 오래된 일이아닐까요? 전 그다지 남녀 평등주의라는 말도 맘에 안듬니다. 그 말조차도 여성과 남성을 분류했으며 현재도 분류된다는 것이기때문이죠.

우리가 알고 지내야 할것은 아마도 앞으로의 개성시대로써 개인적인 성격과 능력을 존중해 줘야 할 것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의 서술입니다. 비방이나 피평 하셔도 상관 없지만 자신의 의사는 직접적인 실명으로 하셨으면 합니다. (링크)

자신을 밝힐 의사가 없는 분의 말씀은 돌 같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미흡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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