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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러브

김동욱 |2006.10.28 22:47
조회 14 |추천 0

프라임 러브 Prime - 제 1 의; 수위의, 최초의, 원시적인, 주요한,

으뜸가는, 가장 중요한, 우량한, 가장 좋은, 최고급의, 더할 나위 없는,

청춘의, 혈기 왕성한... 등등의 뜻을 가진 프라임...

 

프라임 러브에서 보여주고자 했던,

관객들이 보아줬으면 했던 사랑은 뭘까...

 

9년간의 결혼생활을 정리한 37세의 여성,

집안 환경에 짓눌려 자신을 찾지 못하는 23살의 청년,

정신 상담 전문의로 그 여성의 주치의이자 동시에

유대교 집안, 면봉도 못 쓰게 하는, 청년의 어머니...

 

정말,,, 너무 당황스러운 상황에...

Pause를 몇 번이나 누르게 했던 영화...

 

코미디라고 하기는 좀 무겁고,

멜로라고 하기는 너무 현실적이고,

(사실 저 정도 나이차이는 데미 무어랑 그 짝지도 그렇지 않나? ㅋ)

아... 그래서 로멘틱 코미디란 장르가 생긴건가~? ㅎ

내 맘대로 명  대사.

 

JUST Focus on the now, for now.

(지금은 단지 현실에 집중하세요, 지금 이 시간에...)

 

I wanna be the man that you see in me

블라 블라... 어쩌구 저쩌구... 이러쿵 저러쿵...

Bottom line is I love so much.

 

(나는 당신이 내게 바라는 그런 남자가 되길 원해요.

 

그래요... 실수를 하겠지만 그건 모든 사람이 그래요.

 

하지만 제가 다른 건 전 아직 젊고,

 

적극적으로 잘못된 것들을고쳐나갈거에요.

 

...그리고도 한참을 변명하고 다짐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Bottom의 반대말은 Top 그러니까,,,

 

직역하면 가장 밑에 라인은이지만,,, 여기서는 분위기로 미루어 보아

 

아마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기본이 항상 중요하니까-이 아닐까...)

 

내가 당신을 너무 사랑한다는 거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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