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잊어본다고 했는데 잊혀지지가않는그 사람.
1년이든2년이든3년이든기다릴수있는 그 사람.
요샌 나한테 감정이 식어버린 그 사람.
그래서 예전처럼 보고싶단말도 함부로못하게하는 그 사람.
내가 마음속으로 돌아간다구 몇번이건 말해도 모르는 그 사람.
알리가 없는 그 사람.
다른남자를 만나도 내가 마음이 안열어지는데
이런 나를 모르는 그 사람.
내가 이렇게 힘든데 "힘드냐..?"고 물어보는 그 사람.
안힘들다구 말해도 힘든지 아는 그 사람.
난 아직도 마음열려잇는데 마음닫혀버린 그 사람.
타로점봤을때 좋아하는사람 그 사람생각하고 뽑았는데
그 사람에대해 모든게 진실된게 나왔던 그 사람.
그래서 더 보고 싶어진 그 사람.
애들이 타짜보자고해도 난 그사람이랑 약속한거
하나하나지킬려고 했는데 그냥보라고했던 그 사람.
이젠 정말 아무렇치두 않게 대했던 그 사람.
내가 다른남자 만나도 상관없다며 고개 끄덕일거같은 그 사람
내가 보고싶다고 기다린다고 말해도 무심코 보고싶어하지말라고
기다리지말라고 말할꺼같은 그 사람.
타로점에서 그사람 꼭붙잡으라고 했던말
타로점에서 그사람이랑 잘되면 꽤오랜시간이
걸린다고그랬지만 그래도 붙잡고 싶은 그 사람.
나중에 잘되게되면 정말 천생연분이라고했던 그 사람.
정말일까..?진실일까..? 싶은데 진짜일꺼같은 그 사람.
슬픈음악을 들어도 슬픈가사만 보아도 자꾸 그사람만 생각나는
그 사람.
매일나혼자이렇게 바보같이 글남겨도 처다보지도 않는 그사람.
매일같이 신정네거리가서 서성거려도 보이지않는 그사람.
가끔 이렇게생각하면 한국에있는거같은데 한국에없는그사람.
거기서 잘지내나 궁금하는 그사람.
정말 지금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그 사람.
기다린다고
기다린다고 이렇게 마음속으로 말하고싶은 그사람.
그사람 심장은 지하 1층에 있다며
아직도 지하1 층에있다고....................
그말 잊지않는다고 했던 우리둘사람.
나..........그리고 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