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의 랩소디 _

정윤희 |2006.10.29 03:48
조회 31 |추천 0


이젠 눈물그쳐 나를 봐요

우는 그대 더 아름다워

내게 이모습 조차 더 남지 않도록
그냥 고개 돌려요

그저 미안한 마음뿐이죠

그댈위해 해줄게 없어

모두 이해할게요

그댈 아끼는 맘

그분들도 같을 거란걸

한참동안을 비틀거렸죠

그댈 사랑했던 그만큼 떠나가요

아주 먼곳으로

그대소식 내게 올수 없을 그만큼

다 잊어요

 

내겐 마지막이될 사람도

모두다 버려두고 갈게요

나를 위해 많이 애썼단걸 알고있죠

난 감사해요

허나 이룰수 없는건 어쩔수 없죠

내가 용기낼게요

이젠 죽는날까지 사랑한대도

가질수 없는 그대인걸
떠나가요 아주 먼곳으로

그대소식 내게 올수 없을 그만큼

다 잊어요

내겐 마지막이될 사람도

모두다 버려두고 갈게요

떠나가요 아주 먼곳으로

그대소식 내게 올수 없을 그만큼 혹시라도

내가 그리울 때 면 세상에 내가 없다고 믿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