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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e

임형우 |2006.10.29 11:51
조회 47 |추천 0

대한민국 경찰은 모든 국민이 평안하고 행복한 삷에 대한

 

좆나게 영애로운 책임을 지고 있다

 

지금도 전국 곳곳에 깔린 15만몇의 경찰은 두당 3백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다

 

경찰 생활은 모자라는 물로 불을 끄는것과 같다

 

물을 낄려 올때 쯤이면 불은 언제나 그대로 다시 붙어 있는 거다

 

탐문 하고 예방 하며 눈만 뜨면 깡패 양아치 좆만한 새끼들을

 

잡아 쳐 넣지만 그러나 사건들은 꺼지지 않는 불처럼

 

지겹게 반복 된다

 

잖은 위험속에 두려움을 느낄 새도 없이 경찰들은 날마다

 

훈장 처럼 상처와 흉터만 늘어 간다

 

경찰이 생긴지 십수년이 됐다

 

그런데 경찰은 니미 하나도 달라진게 없다

 

여전히 박봉이고 여전히 집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누라한테는 좋은 남편 애새끼들한테는 좋은 아빠 소리

 

한번 못들어 보고 그들은 오늘도 길바닦 아니면 경찰서에서

 

밤을 지샌다

"나라와 겨레에 충석 하고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 하고

 

시민의 봉사 하고"

 

그런것 들이 죽거나 병신이 되지 않는한

 

경찰이라면 누구나 해야 할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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