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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박성흠 |2006.10.29 17:50
조회 28 |추천 0


나 15살에

 

내생의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발견했다

 

그리곤 그여자를 사랑하고 말았다

 

그여잔 아주행복하고 남자친구도 있었다

 

근데난 어린마음에 여잘 내여자로 만드려고 했다

 

그러나 난 착각속에 빠지다 보니 그들을 슬프게 만들어버렸다

 

하지만 그게다가 아니다 난 그여잘 내여자로 만들었다

 

그리곤 한달뒤 어머니를 잃었다

 

12살에 아버지와 이혼한 어머니는 심장병을 앓고 돌아가신거였다...

 

난 모든걸 잃은줄 알았다

 

몇일을 울었을까 집에도 안들어가고 울기만했다 한없이 울었다

 

내 아름다운그녀는 내옆에와 달래주웠다

 

난 목메인 상태로 말을했다

 

"흑흑..나죽고싶어...죽을만큼..마음이 아퍼..엄마한태 해준건없는데..."

 

그리곤 여자가 말했다

 

"죽지마...죽으면 나도 죽어....."

 

 "그러니까 약속해 나 안떠난다고...떠나면 나 기댈사람 없서..."

 

"바보...내가 왜떠나..내가널 얼마나 기다렸는데.."

 

그랬다 그녀는 나의 둘도없는 짝궁이었다.. 소중한 추억을 갔고있는 친구...

 

그리곤 한달뒤 겨우 아버지와 연락이 되었다

 

아버진 엄마를 잃은 죄책감땜에 내가 원하는곳에 아파트를 사주셨다

 

원룸에 25평...앞집엔 그녀가살아서 2년간 행복하게 고등학교까지 입학을했다

 

드디어 1000일째 난 특뱔한 일을준비하려는 순간 오늘은 어머니가 돌아가신날..

 

하지만 그녀는 1000일보다 엄마의 재산날을 더챙겼다..

 

난 그녀를 너무나도 고마워했다..그날 또다시 울었다.... 그녀도 함께....

 

그리곤 그녀와 자버린거다.... 결국 임신...을 해벼렸다...

 

그래도 그년 날위해 웃어줬다 그날부터 결심했다

 

오늘울것은 내평생 울것이라고...

 

그리곤 18살에 그녀의 부모님을 찾아갔다... 부모님들은 우리더러 알아서 살라 하셨다

 

정말 무책임했지만 정말 속이 깊은 분이셨다..한달에 1000만원씩이나 보내주시다니..

 

얼마 안되 우린 아이를 났고 5년이 지났다

 

오늘이 그 최악에 날이었다

 

아이가 심장병이였던것이다 모든건 유전이다

 

그때 또울고야 말았다 왜 내가아니고 아이냐.....

 

한달뒤 수술을 받았다 그심장은 누구의 것인진 모르지만 고마워하고있었다

 

그날 난 이유를 모르게 울고 또울었다

 

몇일뒤 알게된것이다 아버지가 일부러 교통사고를내고

 

심장을 물려주신거다... 원래는 내것이였는데 우리아이께

 

된것이다... 난 또다시 울수밖에 없었다

 

12살때부터 원망했던 아버지가 나를위해...우리아이를위해

 

희생 해준것이였다

 

우리아버지가 아니엿음 우리아이는 이미 저세상사람이였을것이다

 

그러게 10년이 지나고 난 그녀와 아이3과 행복하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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