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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지존개발자 IGA: Wii가 성공한다!

장현규 |2006.10.29 23:58
조회 62 |추천 0
Wired News: DS로 최초의 온라인 악마성이 나옵니다.

Koji Igarashi: 솔직히 코나미는 온라인 부분에서 경험이 부족했습니다. 앞으로 악마성은 대체적으로 온라인이 있을듯합니다.

Wired News: Wii용 악마성에 대해서.

Koji Igarashi: 일단 위모트를 채찍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아무래도 안될것같습니다. 한시간이상 채찍질이 힘들기때문이죠. 대신 위용 악마성을 만든다면 모션센서를 스페셜 어택에 사용할겁니다.


WN: Wii용 개발에 대해서.. 일본에서 성공할까요 ?

KI: 솔직히 말해서 일본에서는 가장 성공할겁니다. 하지만 악마성은 북미가 주류시장이죠.  

WN: 360용 악마성?

KI: 상당히 혼란스럽습니다. 플3 가격인하에 360의 러쉬 그리고 위의 강세.. 위도 북미나 유럽에서 크게 먹힐것이라고 봅니다. 플2의 경우 DVD플레이어가 가지고 싶은 사람이 사는 경우가 많았죠. 플3에서 같은 방식이 먹힐것이라고 보지않습니다. 차세대는 좀더 하드코어층을 겨냥하고 휴대용은 캐쥬얼을 겨냥하고있죠.

차세대 악마성은 아직 어느 기종으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WN:악마성 월하가 360으로 나옵니다만 플스 버젼 이식인가요?

KI: 백그라운드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는 참여안합니다만.

WN: 론도 오브 블러드는요?

KI: 북미에서 발매되지않았으니 가능성이 있겠죠.

WN: 현재 악마성은 DS전용게임같은 느낌입니다. 미치루 야마네씨 PSP처럼 멋진 사운드를 내는 플랫폼이 더 좋지않나요..?

Michiru Yamane: 제한된 하드라는걸 염두하고 만들기때문에 오히려 즐겁습니다. DS는 16개의 음원이 있죠.. 패미컴은 3개였습니다.


WN: DS의 와이얼레스에 대해서?

KI: 협동과 샵모드가 있습니다. 3개의 코스가 존재하고 WIFI온라인에서는 한개의 코스입니다.

샵모드에서는 8개의 아이템을 리스트에 넣어 상대방에게 팔수있습니다. 3명까지요.. 이건 WFC에서도 와이얼레스에서도 됩니다. 상대에게 아이템을 복사하게 하는 방식이고 사는사람은 20%할인 파는 사람은 이익의 50%를 가지는 방식입니다.

WN: 3D 악마성은 그다지 인기가 없는듯합니다만.

KI: 예.. 저는 2D게임이 더 적합한듯합니다. 하지만 3D게임에 계속 도전하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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