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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아픈 일,,

임미도 |2006.10.30 23:38
조회 15 |추천 1


 

속마음을 감추는것이

때로는 약이 된다는것을,

난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좋으면 좋은게

싫으면 싫은게 너무 다 보여서

내 맘을 사람들이 다 알아채버리는게

난 그게 좋은줄 알았는데..

날 알아주는것인줄 알았는데..

그게 때로는 병이 된다는것을

난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하나씩 하나씩 상처를 받으면서

내 맘을 감추는 일들이 많아졌다..

점점 숨기고 혼자 이겨내려하고

또 울고, 나에겐 아픈 일이지만.

그게 상대방이 편해지는 일인걸

난 이제 깨달았다... 

 

I will pray for your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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