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은 미움을 낳고 ,.,.,
그 미움은 또 다른 미움을 낳고,.,.
미움이 설움 되어.,.,슬픔이 되면,.,
그 슬픔은 아픔을 낳고,.,.
한참 아파하고 아파하고 있을때면.,.,
아픔의 상처가 서서히 아물어 가고,.,.,
점점 무감각 해지면,.., 먼발치서 손흔들고 있던..,
기쁨이 슬그머니 다가오고.,.,, 그 기쁨 희망을 주고.,.
그러나 그 희망에 의심을 쏟으며,.,.,
주저하다가,.,
의심이 믿음으로 교차되여,..
자아에 존재감을 새삼 느끼게 해주면 그것은 느낌이 되고..,.,
그 느낌 행복을 만들어,.,.,
행복으로 인한 인연을 논하고,.,
논하고 좋아하다 보면,.,.,
사랑으로 교화되어,.,.,
사랑하다가.,., 사랑하다가.,.,
안주 하게 되면,.,
안주는 시련을 낳아,.,.,
시련은.,.,.,.
또 다시 미움이 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