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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은 미움을 낳고 ,.,., 그 미움은 또 다른

최용락 |2006.10.31 21:41
조회 14 |추천 0

미움은 미움을 낳고 ,.,.,

 

그 미움은 또 다른 미움을 낳고,.,.

 

미움이 설움 되어.,.,슬픔이 되면,.,

 

그 슬픔은 아픔을 낳고,.,.

 

한참 아파하고 아파하고 있을때면.,.,

 

아픔의 상처가 서서히 아물어 가고,.,.,

 

점점 무감각 해지면,.., 먼발치서 손흔들고 있던..,

 

기쁨이 슬그머니 다가오고.,.,, 그 기쁨 희망을 주고.,.

 

그러나 그 희망에 의심을 쏟으며,.,.,

 

주저하다가,.,

 

의심이 믿음으로 교차되여,..

 

자아에 존재감을 새삼 느끼게 해주면 그것은 느낌이 되고..,.,

 

그 느낌 행복을 만들어,.,.,

 

행복으로 인한 인연을 논하고,.,

 

논하고 좋아하다 보면,.,.,

 

사랑으로 교화되어,.,.,

 

사랑하다가.,., 사랑하다가.,.,

 

안주 하게 되면,.,

 

안주는 시련을 낳아,.,.,

 

시련은.,.,.,.

 

또 다시 미움이 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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