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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어] 여성 선호 직종별 스타일 연출법

조준수 |2006.11.01 11:22
조회 262 |추천 1

●호텔리어

‘호텔리어’들에게는 화사한 노란색 원피스를 추천한다. 호텔에서 일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서비스업 종사자들이라면 친절하고 앳된 인상을 주는

파스텔톤 색상이 좋다. 샛노란색이 자칫 경박스러워 보일 수 있다.

 

●마케팅우먼

- 관리하기 쉬워야 한다. 바쁜 아침시간을 절약하게 해 주는 커트머리가

역시 제격이다. 한쪽으로 치우치게 낸 옆가르마는 결대로 곱게 빗어내릴

때는 포멀한 이미지를, 반대방향으로 쓸어넘긴 뒤 스타일링제를 바를

경우는 발랄한 이미지를 준다.

메이크업은 브라운톤이라는 공식에서 탈피해 한국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올리브 그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아이라이너도 검은색 대신 푸른

빛이 도는 그린색을 사용하면 신선한 느낌을 준다. 30대 이상일수록

파스텔톤을 사용한 아이 메이크업을 적극 활용하자.

- 매너

말을 적게 하면서 핵심을 찌르는 말을 ‘던지는’ 것이 자신감 있어 보여 좋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과장된 몸짓이나 억양을 사용하는 것은 마케팅

담당자로서의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어리광 섞인 비음을 지양하는 것은 기본.

상대가 말을 할 때는 “맞아요” “네” 등의 ‘추임새’를 넣어주거나 고개를 크게

끄덕인다. 더불어 악수를 할 때에는 수동적으로 손을 맡기지 말 것. 한 번 꽉

쥔다는 생각으로 힘있게 상대의 손을 잡는다.

 

●아나운서, 쇼호스트

아나운서 또는 쇼호스트 등 방송인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제안된 스타일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밝고 선명한 색의 옷. 최근에는 개성미를

선호하기 때문에 예복같은 정장 대신 캐주얼하게 보이는 밝은 하늘색

톤의상을 선택하자.

 

●홍보우먼

PR에이전시나 기업 내 홍보실에 근무하는 ‘홍보 우먼’ 은 두드러지는 색상의

의상보다는 무난한 색상의 세련된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믿음직한

느낌을 주는 데 도움이 된다. 스커트는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면서 단아한

느낌을 주는 것으로 선택한다.

메이크업도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눈 맞출’ 일이 많은 직종이니만큼

색감은 무난한 브라운 또는 오렌지톤을 고르되 속눈썹이 길어지는 기능성

마스카라를 활용한다. 속눈썹의 숱 자체는 많아보이지 않는 것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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