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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주

허덕영 |2006.11.01 15:42
조회 19 |추천 0


지금 청주 고모네 가있다... 처음으로 엄마아빠와 떨어져서 당분간 지내야 한다ㅠ.ㅠ 전화해서... "아빠 빨리 와서 데리구 가요!" 한다 그리구 어제는...통화가 끝날 무렵... 그랬다... "아빠 사랑해..." 그리구... "아빠가 먼저 전화 끊어..."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다... 보구싶다.......우리 막내 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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