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날밤.. 봤던 그할머니는,, 사람일까..귀신일까... ㅡ,ㅡ;;

두기 |2006.07.11 12:14
조회 141 |추천 0

갑자기  그생각이난다...

슴살때..했던 우유배달알바...

뭐 아시는분들있겠지만..

우유배달이라는게  좋은지역을 맡으려면  권리금이 들어가.

저층빌라나  주택많은지역은  권리금이 거의없고 ㅋㅋ

해서..

새볔잠이없었던 나의 장점을 이용하자해서  우유배달을 시작했지...

새볔3시경 기상해서 대리점가서 우유 수령해서 배달하는거야...

그런데  다좋은데  딱한군데 가기싫었던 아파트가있었지...

한20년두 더된듯한 5층짜리 저층아파트..

요즘에야  복도에 자동점멸등이 있잔아...

그런데 그넘의 아파트는 그런것두 없는거야...

아마...

그때가  12월 겨울밤이었어..

겨울은 밤이 길잔어...

그 짜증나는 아파트 5층에  우유 대짜로 하나씩 먹는집이있어..

열씸히 올라갔지..

진짜 복도는 깜깜하구  분위기 거시기하더만..

우유를 투입하구 내려가는데  왠 할머니가  올라오시는거야..

하얀 한복을입그...

얼굴은 아무 표정두 없구...

얼떨결에  ' 안녀ㅇ하세요!!"

인사했는데...

걍  쑥 지나가시는거야...

그때  머리칼이 곤두선다구하나...

아무튼...그랬어...

그래서 어쨌냐구??

어쩌긴 멀 어째...

우유알바 그만뒀지.... 무서워서 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