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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 억압된 정서, 퇴화된 사상... 이런것들이

조현진 |2006.11.03 19:18
조회 24 |추천 0

고정관념 , 억압된 정서, 퇴화된 사상...

이런것들이 내가 진정 경멸하고 외면했던 것들이 아니였던가?

 

근데....

근데...

내 몸 안에서  그런 구린 사상이 드러난다..

 

씻고 씻어도 지워지기는 커녕 역거움만 더더욱 드러난다...

 

이런 날 보고 감사하는 맘을 가지라니...

참..

 

나를 돌아볼줄아는 눈을 가진것에 대해서.. 감사하라니..

 

과연 나 스스로의 가치관과 허위의식을 볼수 있다 해서 나를 볼수 있는 눈이 생겼다고 맘껏 자만할수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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