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일 (목) 17:54 스타뉴스
슈퍼주니어, 올바른 인터넷문화 정착위해 공익광고 무료출연
슈퍼주니어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남성그룹 슈퍼주니어가 올바른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한 공익광고에 무료로 출연했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 은혁, 신동, 성민이 지난 달 말 여의도의 한 녹음실에서 공익광고 녹음을 마쳤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U-Clean'이라는 제목의 연중캠페인을 벌이며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써온 정보통신부 측은 청소년들에 인기가 높은 슈퍼주니어에 이같은 내용의 공익광고에 출연해 줄 것을 요청했고 슈퍼주니어는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무료로 출연했다.
공익광고는 슈퍼주니어의 한 멤버가 스케쥴도 잊고 인터넷에 빠져있다가 스케쥴을 펑크낼 뻔한다는 가상 상황을 설정해 청취자들에게 과도한 인터넷 사용을 자제하고, 시간을 정해놓고 인터넷을 사용해볼 것을 권유하는 내용을 담았다.
슈퍼주니어가 목소리 연기한 공익광고는 최근부터 라디오 전파를 타기 시작했다.
슈퍼주니어는 최근 규현 려욱 예성 세 멤버가 슈퍼주니어-K.R.Y.를 결성해 그룹내 그룹 활동을 벌이며, 기범의 드라마 '눈꽃' 출연 등 드라마와 라디오 등 개별활동을 벌이고 있으면 현재 2집 녹음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