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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동요

이진영 |2006.11.03 21:44
조회 6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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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저녁식사로 `북경오리고기`를 먹고 숙소로 가는중 ..

 

교훈적인(동요가 다 그런가?^^) 노랫말의 연변동요를 조선족안내아저씨께 배웠다.. (2절은 가사가 하다고 안 가르쳐 주셨다.. )

 

30일 밤..강릉에 도착해서 마중나오신 부모님 앞에서 노래했다..

 

..노랫말.. 오리 오리 동동 새끼 오리 동동, 엄마 말을 안 듣고 멀리갔다가, 아이 참 글쎄!! 길을 잃었죠 땡~~

 

※SKY Phone S-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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