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여기 막탕 배송해 주고 들어가지.
어둑어둑해지는 늦은 시간..
하지만 막탕배송이라는 말에" 알겠습니다"했다
20년 무사고에 지도만 보고 다녀서인지.
새로난 길은 잘모르겠더라 이말씀이야..해서
"네비"를 하나 장만했는데
몇칠 안됐지만 그래도 쓸만 하더라 이말씀이야..
그래서..주소 받아들고..꾹꾹 ..주소찍고 일산 으로 출발!
네비가 시키는대로 좌회전 우회전 직진 ..어차피 막탕 배송이니까1하는
마음으로 그냥 쭈~욱 따라갔는데..잠시후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라는
멘트에 차를 세우고...밖은 불빛이 없네???엥?어디지??
쌍 라이트를 쫙 비추니.........캄캄한 논두렁..업그레이드 어제했는데..
부랴부랴 네비 주소확인하니...이런 몇미터 모자를게 세웠네..
내직감으로는 운전경력상 이곳은 아니다 싶었지만.....
암튼 고 몇미터 채우려고 네비가 시키는데로 조금더 가는데...
자꾸 길이 좁아저...뭐야!네비 왜이래!
할수없이 첫거래처에 전화를 했다."여기어딘데요"
배송을 다마치고 나오면서 다른길로 나오니?????
배송지가 .헐...바로 큰길가 옆..
네비는 조그마한 골목을 못찾고""삥돌아서 ""가는길을 알려주었네그랴..
요즘은 네비에 주소 찍고 목적지 가는길은 내마음대로 우회전 좌회전 감...
하지만.." 네이비 "좋은점 많네요..
업그레이드 자주 받으세요..그리고 꼭 네비와 지도책자 함께
하면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