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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오늘도 미카고 처럼..

권미녀 |2006.11.04 13:17
조회 21 |추천 0


아무리 황당하고 쪽팔려도 빠샤~~ 하고 뛰어가는 귀여운 당당함을 잊지 말아야지. 우리오빠가 좋아하던 그때의 나로 돌아갈거야. 내가 미카고 같다고 만화책을 사다 줬었지.. 후훗..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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