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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ad and joy..

강동근 |2006.11.05 00:30
조회 6 |추천 0

앞으로 울고 싶어지면 동전을 보거라.

동전의 앞과 뒤가 같듯이,

슬픔도 기쁨도 사실은 별다를 게 없단다.

이쪽을 슬픔이라고 정하면 슬픔이 되고,

저쪽을 기쁨이라고 생각하면 곧 기쁨이다.

살아가면서 슬픔을 아주 안 만날 재간은 없겠지.

중요한 건 슬픔 속에서 기쁨을 찾아내려는 마음 가짐이란다.


조창인의 '길' /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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