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하고 운동하고.
1시반쯤
여자친구가 문자가 오더라
머하냐고 연락안해냐고..
그래서 그랬지
조금 바빳다
그리고 니가 자는줄 알았고
폰이고장났나. 라는 생각도 했었다.. (평소에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와서)
그런데 하는말이 그만해... 라네??
뭘그만해?? 순간 욱했지만 지금은.. 그저.. 착찹한... 비도오고 젠장...
나를 못믿는걸까??
믿음이 없는걸까
하는 소심한 생각까지 해보네여
적절한 리플점...
![]()
아침부터 일하고 운동하고.
1시반쯤
여자친구가 문자가 오더라
머하냐고 연락안해냐고..
그래서 그랬지
조금 바빳다
그리고 니가 자는줄 알았고
폰이고장났나. 라는 생각도 했었다.. (평소에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와서)
그런데 하는말이 그만해... 라네??
뭘그만해?? 순간 욱했지만 지금은.. 그저.. 착찹한... 비도오고 젠장...
나를 못믿는걸까??
믿음이 없는걸까
하는 소심한 생각까지 해보네여
적절한 리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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