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에 섬하나를 살정도로.. 억만장자인 "안나" - 한예슬
세계적인 호텔 상속녀로 현실인물중 보면 패리스 힐튼정도?
하여튼 극중 자신의 개인 크루즈(호화유람선)을 타다 술취해
바다에 빠진후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예슬(극중 안나)를
오지호가 보복으로 데리고와 부려먹다 생기는 해프닝이다.ㅎ
극중 안나(한예슬분)은 현재 자신이 누군지 전혀 기억안남..^^ㅎㅎ
남태평양에 섬하나를 살정도로.. 억만장자인 "안나" - 한예슬
세계적인 호텔 상속녀로 현실인물중 보면 패리스 힐튼정도?
하여튼 극중 자신의 개인 크루즈(호화유람선)을 타다 술취해
바다에 빠진후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예슬(극중 안나)를
오지호가 보복으로 데리고와 부려먹다 생기는 해프닝이다.ㅎ
극중 안나(한예슬분)은 현재 자신이 누군지 전혀 기억안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