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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네 김치

윤유미 |2006.11.05 20:15
조회 56 |추천 0

 

 

갓김치...

알싸한  ...코끝이  찡~~~~

맛보세요...


 

배추값이  많이 내려서  석화넣어서  담았습니다.

맛이  훨  시원해  졌습니다.


    이계절에  먹기좋은   살짝익은  물김치.. 청량고추를 넣어서  약간  얼큰하고  시원한  맛입니다.
    배추가  많이  컷습니다. 이번주부터는  캐다  담을수  있겠습니다.

 

아직  여물지  않아서  사서  씁니다.

15일  정도  있음  작업할수  있을겁니다.

산밑에  있어서  배추가  두껍고  단맛이  강합니다

 

무우는  오늘  캐와서  담았습니다.

겨울저장무라  달고  맛있습니다.

 

여전히  말리고  계셨습니다.

다른집은  나락들  거둬들이시느라  바쁘시지만

울  집은  고추농사가  끝나야  타작을  시작하십니다.

 

서울...강원도...광주 ...등지로  주문받아  나가는  고추...

다른집들은  흉작이라  빨리 끝나고  배추들을  심었지만

울  집은  아직도  풋고추가  주렁주렁...

이달  말까지는  딸수  있지  싶었습니다.


 

오늘은  넘  고생했습니다.

아침부터  배추밭에  물도  주고  무우도  캐서  다듬었고

고추도  땃습니다..

에고고....

 

해남  마늘에  ...담양양파...생강은  어디서  가져오셨나 

낼  물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배...사과즙약간...

 

고랭지  배추...길이가  약간  짧아서  맛있습니다.

 

멸치젖갈....작년에  담근것입니다.

한해씩  묵혀서  먹습니다.

김치맛은  젖갈이  반인거  아시죠~~~~


 

저희집에  분쇄기가  있어  직접갈아서  씁니다.

 


 

 

빨간물고추  약간...마른고추 약간...고춧가루...

전  항상  이렇게  갈아서  씁니다.

갖은  양념...배를  넣기때문에  설탕은  넣지  않습니다.

매실  엑기스 약간....

 

소는  .........제가  따로노는걸  싫어해서

무..당근..양파..마늘...생강...채썰기  않하고  갈아씁니다.

 

저희집  김치는  먹어본  사람들이 

엄마  손맛이  난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양념으로  달고  밍밍한  맛이  아닌.

태양초  고춧가루만  써서  확근하게  깔끔한  맛입니다.


 

 

열무김치는  지금이  젤  맛있을  때인  만큼

담아봤습니다.

믿고  맡겨  주시면  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많은   주문  부탁드립니다.

 

4포기  한단  기준.

4  만  원...   반단 (2포기)도  가능  합니다.

주문은  하루전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역은  전라도  광주...당   일   배   송...

타  지역은   익  일  배  송.

택배비는  저렴한  ( 1.000  )원  입니다.

타  지역은  ( 3.000 )원  입니다.

 

필요하신  날짜보다  하루전에  주문해  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100%  국산 품이니  믿고  맡겨  주십시요..

 

011    9617   2871  

농협중앙회     (653   02    072593 )윤  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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