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랑을하고.. 상처를 입고.. 이별을 하죠..?
제 페이퍼 제목 이지 않습니까?
사랑.. 그리고.. 이별.. Love.. And.. Parting..
어쩌면 이세상에서 제일 위대한것이 사랑이고..
제일 천한것이 사랑일지도 모릅니다..
그런생각 안해 보셧어요..?
여기 사랑하는 남녀 두 커플들이 있습니다..
한 커플은 비록 가난하지만.. 그 가난으로 인해 사랑은 그 어떠한
사람들보다 두터운 커플이죠..
또 다른 한 커플은 남자는 재벌인데 여자가 능력이 없는.. 그런
사이라 주위사람들이 그 남자를 천하게 취급하는 커플이죠..
과연 어던 커플이 더 행복할꺼라 생각 되십니까..?
돈이 많은 커플..?
가난한 커플..?
정답은 아마 가난한 커플이겟죠?
가진게 없어서.. 자그마한 선물에도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그런 것.. 모르시겟어요..?
리 리야기를 통해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냐 하면요..^^
사랑은.. 돈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다들 아시죠..?
설마.. 거기 당신은 몰랏던 겁니까..?훗..
잡담은 여기서 끝내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듯..
사랑도.. 돈이 많은 순이 아니라는 겁니다..
비록 가난하고 힘들어도.. 둘이 같이 있을수 있는 작은 공간만
존재 한다면.. 그 어떤 사람들 보다도 행복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자그마한 제 이야기를 쓸까합니다..
반년 동안.. 제 가슴에 묻어둔 그녀를.. 이젠.. 제가 파헤쳐서..
떠나 보내버렸습니다..
서도.. 고민 많이 햇고.. 그레서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아주.. 제 이미지를 처참하게 만들어서 말이죠..
그레야.. 나중에 제 기억은 나쁜놈으로만 남아 있을테니까요..
이 방법이 절대로 옳다는건 아닙니다..
전 그애에게 미움을 받으려 그렇게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라밍 옆에 잇다면..
오늘하루.. 짬을내서 전화 한 통화 어떨까요..?
전화 해서 한마디.
사랑해..
라고 말이죠.. ^^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그날 까지..
By.. -:+:_Ssari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