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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nd.. Parting(사랑.. 그리고.. 이별) -13

최정빈 |2006.11.05 20:47
조회 12 |추천 0

사람은 사랑을하고.. 상처를 입고.. 이별을 하죠..?

 

제 페이퍼 제목 이지 않습니까?

 

사랑.. 그리고.. 이별.. Love.. And.. Parting..

 

어쩌면 이세상에서 제일 위대한것이 사랑이고..

 

제일 천한것이 사랑일지도 모릅니다..

 

그런생각 안해 보셧어요..?

 

여기 사랑하는 남녀 두 커플들이 있습니다..

 

한 커플은 비록 가난하지만.. 그 가난으로 인해 사랑은 그 어떠한

사람들보다 두터운 커플이죠..

 

또 다른 한 커플은 남자는 재벌인데 여자가 능력이 없는.. 그런

사이라 주위사람들이 그 남자를 천하게 취급하는 커플이죠..

 

과연 어던 커플이 더 행복할꺼라 생각 되십니까..?

 

돈이 많은 커플..?

 

가난한 커플..?

 

정답은 아마 가난한 커플이겟죠?

 

가진게 없어서.. 자그마한 선물에도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그런 것.. 모르시겟어요..?

 

리 리야기를 통해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냐 하면요..^^

 

 

사랑은.. 돈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다들 아시죠..?

 

설마.. 거기 당신은 몰랏던 겁니까..?훗..

 

잡담은 여기서 끝내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듯..

 

사랑도.. 돈이 많은 순이 아니라는 겁니다..

 

비록 가난하고 힘들어도.. 둘이 같이 있을수 있는 작은 공간만

존재 한다면.. 그 어떤 사람들 보다도 행복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자그마한 제 이야기를 쓸까합니다..

 

반년 동안.. 제 가슴에 묻어둔 그녀를.. 이젠.. 제가 파헤쳐서..

 

떠나 보내버렸습니다..

 

서도.. 고민 많이 햇고.. 그레서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아주.. 제 이미지를 처참하게 만들어서 말이죠..

 

그레야.. 나중에 제 기억은 나쁜놈으로만 남아 있을테니까요..

 

이 방법이 절대로 옳다는건 아닙니다..

 

전 그애에게 미움을 받으려 그렇게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라밍 옆에 잇다면..

 

오늘하루.. 짬을내서 전화 한 통화 어떨까요..?

 

전화 해서 한마디.

 

사랑해..

 

라고 말이죠.. ^^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그날 까지..

 

By.. -:+:_Ssar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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