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식문화 전시회에서의
내 작품!
하루만에 컨셉잡고
후다닥 동대문이며 인사동이며
날아다니며 산 소품들로
꾸민 내 테이블
몽중화원도 : 우리나라의 수묵채색화를 모티브로 사랑하는 친구나 지인, 연인과 함께 마치 그림속에 들어가 한폭의 수묵화의 일부가 되어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려 했다.
다른 분들은 몇달 혹은 몇주간 준비하는데 난 하루만에 준비하고 내민 부끄러운 작품이 상을 타서 죄송하기도 하고 운이 좋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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