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규모와 예산이 컸던 파티..
장소는 내가 가봤던 클럽중에는 최고였다.. 분리된공간이용이 수월했고..
VIp룸이 5개정도를 크게 빼고도.. 장소가 아주 넓었으며...
다른클럽에 비해..게스트들이 앉아서 쉴공간이 아주아주 마났다는것...
압구정 NB 짱...이지만...너무 비~싸다는고~ㅋㅋ
스타일링은...할로윈이라서...전에 했던거 처럼.. 했다는...
단, 장소가 넓어서..더많이 오랜시간을 투자했다는 리허설은 시작하지 4시간 전부터..
사회는 데프콘, 게스트는 클레지콰이, 부가킹즈 ,일반밴드 밴드는 Ng였다는...
노래선정으로 중반 분위기를 다운시켰다. 거의 3/1은 나갔다지??
" DOc와 춤을 " 왠 말이냐... 힙합풍으로 자~알 나가다가...
밴드...는 나이트로 분위기.. 급전환 해주었다는거~ㅋㅋㅋㅋㅋㅋ
내가 맡은 포지션이..락커여서..행사진행을 보지못했다..
너무 아쉬웠다는...ㅡ.ㅜ 하지만..소리로 듣고...대충 머리속에서..정리한 결과다..
객원은..약 1500명 정도가 즐긴...대규모 파티였다.
힘은 들었지만..큰규모 파티에서 마니 배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