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서울컬렉션에서 워킹을 선보인 미스코리아 선 박샤론.
그녀의 몸매는 이미 자타가 공인하는바.
무릎에 피나는 줄도 모르고 워킹하는 저 프로정신에
더욱 그녀가 좋아져버렸다.
피흘리는 박샤론, 설정이 아닙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홍기원 인턴기자]
송혜련 쇼에서 첫번째 의상을 선보이는 도중 무릎에 피를 흘리며 나오고 있다. 박샤론은 두번째 의상부터는 깨끗하게 피를 닦고 나왔다.→ 기사보기 클릭
다른 사진들을 더 보자면.→ [현장] 박샤론, 패션쇼 워킹 포토
프로급 모델같은 그녀의 몸매.
참 착하다~ 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