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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피나줄도 모르고 워킹하는 뱍샤론

이승영 |2006.11.07 15:37
조회 34,048 |추천 67

S/S 서울컬렉션에서 워킹을 선보인 미스코리아 선 박샤론.

 

그녀의 몸매는 이미 자타가 공인하는바.

무릎에 피나는 줄도 모르고 워킹하는 저 프로정신에

더욱 그녀가 좋아져버렸다.

 


 


 


 

피흘리는 박샤론, 설정이 아닙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홍기원 인턴기자]

 

송혜련 쇼에서 첫번째 의상을 선보이는 도중 무릎에 피를 흘리며 나오고 있다. 박샤론은 두번째 의상부터는 깨끗하게 피를 닦고 나왔다.→ 기사보기 클릭

 

 

다른 사진들을 더 보자면.→ [현장] 박샤론, 패션쇼 워킹 포토

 

 

 

 

 

프로급 모델같은 그녀의 몸매.

참 착하다~ 음냐~
 

추천수67
반대수0
베플이선진|2006.11.08 00:32
모델이라 쇼직전에 다리털 깍다가그랬을까?
베플김진희|2006.11.08 00:53
이하늬보다 낫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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