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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is coMing.

김태준 |2006.11.07 19:43
조회 39 |추천 0


비.

먼가 우울해지면서 옛생각이 나서 추억에 잠김.

몸이 나른해 집에서 부침개나 먹고 딩굴거림.

꼭 비오는 날엔 바빠서 차도 근처에 있다 차의 물세례를 맞음.

어느 비를 즐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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