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히히히..
너무 보고싶던 앙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ㅋㅋㅋ
거기다 화려한 옷들과 구두.. ㅋㅋ
누구라도 다 알만한..
에르메스.. 지미추.. 마놀로 블라닉..마크제이콥스..입생로랑..캘빈클라인..
특히 멋쟁이로 변신했을때.. ㅋㅋ
앤 해서웨이의 샤넬 하이부츠는..
아주 감동 그차제였음!! ㅋㅋ
완젼 여자의 로망이징//
하지만.. ㅋㅋ 머니머니해두 섹스앤시티에 비할순 엄따는거 ㅋㅋ
하긴.. 워낙 짧으니깐.. ㅋㅋ그래두 눈요기 지대였음!
거기다 ㅋㅋ 완젼.. 잘어울리는 편집장역에 메릴스트립!! ㅋㅋ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요놈볼때...
얼마나 그녀땜에 많은 눈물을 흘렸떤가.. ㅋㅋ
갑자기 생각난당.. ㅋㅋ
옛날 큰아빠 몰래 봤떤 죽어야사는여자.. ㅋㅋ
암튼 참 여자들의 보면 좋아할만한 영화다!!
그러구보니..
앤 해서웨이는 참 이런영화 마니찍네..
여자들이 좋아할만한것들...
그래두.. 난 브로크백마운틴..에서의 루린역이 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