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수첩을 보면서
이유 모를 눈물만 계속 흘렀어..
돈없으면 못사는 우리나라..
강남억대 집에 잘나가는 의사에
한달수입이 고작 100만원 미만이라고
신고한 의사들이 2천명은 족히 될꺼래
참 세상 불공평 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엄마 아부지와 처럼 뼈빠지게 일해서
세금 낼꺼 다 내는 국민들은 그럼 바본가?
그리고..
전두환 대통령 재산 다 쓰고 20만원 남았다고?
지랄- 9천억원 남아 돌아서
자식 손자 며느리 부동산에 빌딩에..
진짜 할말 없드라
어제 정말 눈물 많이 나온거는..
하루에 12~13시간 일해서 고작 일당 3만원 받을려고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그 일자리를 기다리는
할머니들.. 자식들한테 미안해서 손 못벌리겠다는
그 할머니들.. 그렇게 그 일자리 구하러 온 할머니의
절반은 집으로 돌아간다고 그러드라
빈부격차를 줄일 방도는 전혀 없어보여
철밥통이면 되는줄 아는 배부른 공무원과
이젠 서민에게도 집세를 두둑히
받아먹겠다는 대통령이 존재하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