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기다리려 하니..
언제올지 모를 막막함이 눈앞을 가리고..
널 포기하자 하니..
내 사람일지 모를 미련이
마음을 잡아 끌고...
널 받아들이려 하니..
나만큼 간절한 그리움일지
심술이 하나 돋아나고...
베푸는 사랑이야말로..
사랑을 끝까지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첨부파일 : C1A6B8F1_BEF8C0BD28426629-nana4577(5287)_0300x0393.swf
널 기다리려 하니..
언제올지 모를 막막함이 눈앞을 가리고..
널 포기하자 하니..
내 사람일지 모를 미련이
마음을 잡아 끌고...
널 받아들이려 하니..
나만큼 간절한 그리움일지
심술이 하나 돋아나고...
베푸는 사랑이야말로..
사랑을 끝까지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