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의 꽃이라고나 할까!
뭐라 말해야 할지,,, 흠.
아무튼 이제부터는 adults only! 할로윈페레이드
사진마다 뭐 딱히 설명을 하기도 뭐하고
그냥 뭐, 즐.
미성년자들은 랜카드 뽑고 영어단어라도 외우러 가세요!
흠,,,
뭐랄까,,,
나뭇잎 2장으로 해냈다!
퍼레이드 끝나고 술한잔하러 갔던 이스트빌리지에선
은색 테이프로 최소부분만 가리고 자전거 타고 가던
나이스바디(!)의 청년도 봤다. (으헤헤, 또 생각난다, 헤~)
봉까지 들고 다니던 투철한 직업정신의 언니들(!)
남들보고 웃기 바쁜 글레머여인,,,
물론 뉴욕에도 있다, 바바리맨!
플레쉬가 늦게 터지는 바람에 좋은 사진 여럿 놓쳤다
근육 각선미를 자랑하는 언니(?)들 -